[Startups in Korea] TNM – Creating a New Media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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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 since blogging took off in the early 2000s, the trend has continued to grow, especially in South Korea where most of the population uses the internet in some way everyday – whether it be via their phone, tablet device or personal computer. As internet users started to move away from “cafes” or online message boards, users began to create their own content by the tens of thousands. Among the explosion of new bloggers, some started to become increasingly popular and were named “Power Bloggers” due to the influence they had over their dedicated and large aud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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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M is a unique Korean startup which was founded in 2009 by Seung-eun Myung and Young Han. The company offers a variety of services to its network of about 300 partner bloggers. To become a partner blogger, one needs to have a high level of traffic and a consistent output of quality content. “Partners” are not simply unknown faces on the nether side of the internet, but are a group made up of individuals who are experts or enthusiasts in their field. TNM also helps foster a sense of community between bloggers by frequently holding events, workshops and parties where they can meet one another face to 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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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 TNM may not be your standard business – even by online startup standards, the company earns revenue in a number of different ways. The company acts as a content provider and is able to negotiate syndication contracts with other media outlets for bloggers who would find it difficult to negotiate such contracts if they were acting on their own. Additionally, TNM has its own advertising network similar to Federated Media in the U.S. Social networking consultation and blog management are included in TNM’s content services too.

TNM also sells products to other companies using its team of developers to create mobile software and web platforms. Previously, a series of apps under the “All That” label were created for leading mobile operator SK Telecom to help promote their flagship service “T-Store”. All together, TNM have created 100 different apps with a total of 4,500,000 downloads.

Though TNM has sometimes been misunderstood as a marketing company, they do not only provide content but are also a registered media organization. A project is currently underway in cooperation with Korea’s largest news service – Yonhap News Agency, to create a site where bloggers can use news content such as articles and photos, without having to worry about copyright infringement. The site is called Kurry, a mix of three Korean words which approximately mean – material, a market place of ideas, and of course curry, as in a mix of content. The site will be simple and easy to use, similar to sites such as Aol Tech. TNM hope that Kurry will become a place where readers can find accurate and up-to-date content “mashed-up” with expert analysis from blog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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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recently, TNM released an app called ‘TNM Reader’ for both the iPhone and Android, so readers can easily view partner blogs on the run. Users can view content by categories, check out the latest stories and create their own list of their favorite blogs. Articles can be shared directly through social media applications which are linked in nicely to the app. TNM also has plans in the pipeline to translate and globalize content through TNM’s partner site Nanoomi which you can read more about here.

Visit TNM’s website here or follow them on Twitter here.
You can follow Nanoomi on Twitter here.


* 한국의 스타트업 소식을 영어로 번역하여 알리는데 관심이 있고 동참하고 싶으신 분은 editor@venturesquare.net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If you are interested in sharing your ideas or company and translating them into Korean, feel free to e-mail us at editor@venturesquare.net

[#M_Read about TNM in Korean|Hide|오픈 리크루팅 데이 등록하러 가기

기업 문화 변화의 중심에 있는 벤처기업, [기업 문화가 변하고 있다!] 열 번째 스타트업은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소셜창작자 네트워크’ TNM입니다.

TNM은 다양한 콘텐츠 생산자가 자신의 콘텐츠를 통해 더 나은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2007년 2월, 블로그 개발전문기업인 TNC(태터앤컴퍼니)의 TF팀으로 시작한 TNM은 이제 270여명의 블로그 파트너들과 함께하는 규모와 내실을 갖춘 벤처기업입니다. ‘소셜창작자’들의 네트워크로 새로운 미디어를 만들어 내고 있는 TNM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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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NM!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소셜창작자 네트워크

What to do? TNM은 블로거를 비롯한 소셜창작자들을 지원하고 뉴미디어 실험을 위해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콘텐츠회사이자 미디어회사이자 기술회사입니다. 실제로 TNM은 오피스 직원뿐 아니라 블로그를 통해 자신의 전문적이고 다양한 지식을 나누는 270여명의 파트너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TNM  파트너들은 매월 3,500여 건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생산하고, 1,200만여 명이 파트너의 블로그를 방문해 1,700여만 건의 글을 읽습니다. TNM은 이런 파트너들의 글을 SKT와 함께 ‘All That Life 100’ 등의 모바일 창작 플랫폼을 통해 유통하거나 다음, 야후, 네이트 등의 포털에 재판매하며, 이들의 재능을 원하는 다양한 곳에 각종 강연, 저작 등을 수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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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파트너 워크숍

파트너들과 함께 기업 소셜미디어 구축과 소셜마케팅, 유무선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런 활동들을 통해 TNM이 바라는 것은 삶의 가치를 콘텐츠로 만들어내는 파트너들이 자신의 콘텐츠 생산 활동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TNM은 기술, 디자인, 서비스, 각종 교육 등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소셜창작자 네트워크’ TNM은 다양한 콘텐츠 생산자가 자신의 콘텐츠를 통해 더 나은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발전적인 새로운 미디어 산업의 방향을 제시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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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파트너들과 함께한 TNM 3주년 파티

여기까지 보시고도 TNM이 어떤 회사인지 감이 안 잡히는 분들에게 다시 한번 쉽게 말씀 드리면, 블로거들을 위한, 블로거들에 의한, 블로그 마케팅 전문 회사 그리고 이제 블로그를 넘어 소셜미디어로의 창작자들을 위한 새로운 장을 열고 있는 회사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그래도 모르시겠다고요? 그렇다면,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 살펴 보시죠.


Start Up Your Media with TNM

How to do? TNM 브랜드에 대한 내부 조사 결과, TNM을 대표하는 형용사 네 개가 선정 되었는데요. 네 개의 형용사로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상상력 넘치는 : TNM은 상상력 있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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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Story Designer) : TNM은 웃겨요. 모두의 뛰어난 개그감각! 개그 본능! 한 사람이 주제를 꺼내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재치 넘치는 발언들이 일파만파 퍼지는데요. 예측할 수 없는 내용들에 곳곳에서 환호가 터져 나와요. 메일 쓰레드만으로도 책 한 권은 족히 나올 거에요. 이 과정에서 얻는 아이디어도 많고요. 소셜창작자들을 서포팅하는 일을 하지만 오피스 직원들 하나하나가 이미 소셜창작자라고 말할 수 있어요.


활기찬 : TNM은 에너지가 넘치는 활기찬 회사입니다.




일 할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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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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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부설연구소

먹을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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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기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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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 먹습니다 :)

워크샵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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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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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후, “너, 나와!” 닭싸움 중

놀 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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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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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소풍

활기차다는 것은 모두가 즐겁게 일한다는 또 다른 표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활기찬 분위기 안에서 공유되는 에너지는 상당합니다. 에너지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충전되고 동기부여 되는 회사내의 분위기 흐름을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죠.


성공적인 : TNM은 성공적으로 일을 해내는 회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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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스토리텔링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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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시리즈 어플

TNM은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웃고 놀기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적으로 일을 완수해내는 회사입니다. 즐겁게 일하기 때문에 더 효율적으로, 더 성공적으로 일할 수 있는 분위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수평적인 관계 속에서 각 개인이 하는 영역과 분야를 인정해주고 자신이 가진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스터디,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해 서로간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조직입니다. 한마디로 언제 어디서든 출격 준비 완료된 사람들로 가득한 집단이라고 할 수 있죠!


매력적인 : TNM은 함께 있을 때 더 매력적인 회사입니다.

각 개인의 캐릭터나 능력도 뛰어나지만 함께 있을 때 더 큰 영향력을 일으키는 곳이 TNM입니다. 이런 연합과 단합은 친구처럼, 가족처럼 시간을 나누고 생각을 나누고 기억을 나누기 때문인데요. 특별히, 몸으로 하는 여러 가지를 함께 해 돈독해진 팀웍은 일 할 때 더욱 빛을 발합니다. 신입사원이든 대표든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 그리고 그 곳에서 발산되는 매력적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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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Contents Coordinator) :  TNM은 밝고 따뜻한 회사에요. 신입사원인 제가 자신 있게 무슨 얘기든 할 수 있는, 나댈 수 있는(?) 곳이고요. 그리고 가장 큰 장점은 절대 굶기지 않는다는 것! 그래서 저 요즘 다이어트 해요;;

이 밖에도 일주일에 한번 이상 불특정 다수가 ‘쏘는’ 간식 타임과 지친 몸과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안마 의자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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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 의자에서 오수를 즐기다!



TNM – The Next Media

TNM은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고 실험정신이 강한 분들을 환영합니다. TNM은 자기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고 그 능력을 좀더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분을 환영합니다.

 

함께 하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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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진 소개

Andy Tebay

I am a New Zealander who has been living in Korea for over five years. Happily editing for VentureSquare and currently studying an MBA here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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