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IT 북 콘서트 (3)] 스마트하게 책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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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순성, 홍스랩 대표(혜민아빠), 인터뷰어 / 스마트워킹 라이프 저자 
이번에 집필한 ‘스마트워킹 라이프’ 책은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면서 스마트폰으로 대부분의 작업을 진행 했으며 “거리에서 시작해서 거리에서 완성되었다”고 볼 수 있다. 또 다시 인생의 5번째 책도 스마트폰으로 작성되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책을 집필하기 위해서는 준비 작업부터 수집 및 가공, 집필까지 복잡한 과정들이 거치게 되는데 이러한 작업은 꽤나 손이 많이 가고 꾸준하게 작성하지 못하면 스트레스를 동반하게 된다. 책을 집필하기 위해 일정 시간을 할애 할 수 있다면 모를까? 바쁘게 살다보니 시간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으니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활용한 자투리 시간 투자는 책을 집필 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다. 참고로 스마트워킹 라이프 책은 “나 자신이 가장 편리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을 의미한다.

스크린캐스트

강의자료

1. 스마트하게 야성을 되찾기 – 김국현
2. 스마트하게 진화하기 – 김지현
3. 스마트하게 책쓰기 – 홍순성
4. 가치있게 공유하기 – 명승은
5.
지혜롭게 프리젠테이션하기 – 정진호
6. 신나게 일터바꾸기- 송인혁
7. 행복하게 소통하기-김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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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진 소개

벤처스퀘어

벤처스퀘어 편집팀에서 배포하는 콘텐츠입니다. 벤처스퀘어는 1인 창조기업, 청년기업, 벤처 기업 등을 대상으로 대기업/중소기업/벤처기업/연구기관 등에서 선보이는 기술, 제품, 트렌드, 컨설팅 등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아울러 디지털 시대에 어울리는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콘텐츠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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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한 개

  1. 참고자료로는 삼겠지만,… 그건 기존의 POD방식과 별다를 바 없는데요? 게다가 출판사 통해서가 아니라, 1인 작업일 때 보충해줘야 할 팁들이 있을 텐데, ‘너무 쉬운 방법(출판사와 편집팀이 있어 대리출판도 가능한)’으로 교정보신 거 같아요.

    제가 본 책에 의하면, 출판사를 통하지 않더라도 작가 등록이라든가 그런 법적인 절차에 대해 몇몇 나와 있던데요. 실질 필요한 건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저 ‘실용서’나 ‘대입 부가점수를 위한 포트폴리오’식의 ‘옛다, 나 책냈다’하는 식의 책이라면 기존의 POD가 간편할 거 같아요. 굳이 모바일이니 노트북이니 동원할 필요없이 말이지요. 이거 갤럭시 노트 광고하려고 하는 건 아니겠지요? 그렇지 않고서는 일본에서 모바일 쓰기로 전자책을 내어 대박쳤다는 신인작가를 빗대어 말한 거 같은데,… 님이 말하시는 건, 그저 POD의 한계에 머무는데요?

    이런 걸 쓸 때에는 국내의 출판시장에 대한 이해도 함께 곁들여서 쓰는 게 더 양질이지 않을까요? 이런 글은 누구나가 잡설블로깅으로 다 하는 수준이잖아요. 필자분은 배운사람이시잖아요. 그 역량이 십분 분출되지 않아 있어 오히려 헤매게 만듭니다.

    멋모르고 하는 이야기는 아니고, 저도 이미 POD로 10 권 넘게 만들어봤습니다. 어떤 곳은 주문형이라고 해도 교정작업을 따로 위탁할 수 있는 곳은 단 한곳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게 책을 숨풍숨풍 찍어내는 거라면, 나무학살인데요. 오로지 전자책으로만 낸다면 모를까. 그리고 POD로 내게 될 때 출판업에서는 기본으로 찍어내는 수량이 있거든요. 이를 해결하고 타개하고자 한 바탕이 ‘전자책’입니다. 그리고나서 출판사들이 접근을 하여 페이퍼북으로 찍는 행태입니다. 헌데 국내에서는 정반대이지요.

    게다가 자기만족적 글쓰기라면, POD로도 권해볼까 싶습니다만, 이는 판매용으로 팔아선 안 되는 조항이 있습니다. 제작업체에서의 조항으로. 자기만족적 글쓰기라면 자가출판이 가까운 현실입니다.

    국내 출판시장은 철저히 ‘저자중심 홍보’이기 때문입니다. 파워블로거들의 책내는 행태도 이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이런 책들이 많아지고 하나의 기류를 형성하게 된다면, 국내 출판시장은 더더욱 똥물이 될 것입니다.

    왠 윤리타령이냐 하시겠지만, 앞으로는 CSR이 대두되니까요. 그것이 선거에 앞선 눈가리고 아웅하기식의 이벤트남발이라고 하더라도, 그리 될 겁니다.

    공정무역의 예도 들수 있는데, 착한 무역이 아닌 것이지요. 제국주의 관점에서 시장이 선호하는 것을 양산해내고 소비합니다. 생산국가의 자원은 점점 더 고갈되어 갑니다. 결국 악순환의 고리에 빠지게 됩니다.

    이와 같이 독자에게 쉽게 많이 팔릴 만한 글만 양산해낸다면, 독자의 정신이 고갈되어, 사회의 악순환만 초래할 뿐입니다.

    대기업에서 독점하여 중소상인들의 품목까지 독식하려 한 것처럼 말입니다.

    전혀 스마트하지 않은 책쓰기 글이군요.

    추신: 멍대표에게 안부인사: 미네르바와 문공구는 상극이다.
    (이 마지막 문장은 무시해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