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료] 소셜미디어별 특성과 마케팅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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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블로터아카데미에서 진행 중인 ‘실무자를 위한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과정’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소셜미디어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소셜미디어 중 비즈니스에서 활용해야만 하는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블로그 등에 특성을 살펴보고… 각 소셜미디어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 동안 소셜미디어에 대한 강의했던 내용을 집대성(?)했다고 할 수도 있는데, 개괄적인 내용만 정리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업(단체)의 소셜미디어 활용이 페이스북 페이지나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는데 그쳐서는 별 효과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업들의 서비스가 있는 웹페이지나 앱에 소셜미디어를 보다 적극적으로 연동하는 것이 더 중요하고,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기업의 브랜드나 상품에 대해 스스로 이야기할 수 있게 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물론 페이스북 페이지와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는 것은 기본이겠죠.

이런 면에서 최근에 페이스북이 발표한 새로운 오픈그라프와 이를 적용한 다양한 서비스의 성장세를 다시 한번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제공하는 서비스에 페이스북으로 로그인하게 만들어주고.. 서비스 이용 중에 나온 이용자의 활동이 페이스북에 공유되고.. 친구들을 통해 확산되는 방법에 대해 더 많은 고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페이스북으로 로그인하면 내 서비스 계정은 어떻게 되느냐? 이용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도 있지 않느냐? 우리는 큰 회사라 페이스북 계정을 연동하는데 어려울 것이다? 등등.. 여러 가지 우려가 있는 듯 한데, 페이스북보다 시가총액이 훨씬 큰 회사들도 페이스북을 비롯한 소셜미디어를 자사 서비스에 깊숙히 연동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패러다임이 소셜로 바뀐 것을 인정하고.. 나의 비즈니스도 잘 활용하는게 필요한 시점인데, 페이스북 페이지와 트위터 게정을 잘 운영하는 것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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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자료는 아직 강의가 종료되지 않아서.. 다운로드는 불가능하다는 점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지나면 다운로드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글 : 버섯돌이

출처 : http://mushman.co.kr/269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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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진 소개

버섯돌이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생태계에 매료되어 벤처스퀘어를 공동으로 창업한 후 다른 곳에서 열심히 서비스를 만들다가 복귀. 현재 벤처스퀘어 안살림과 미디어 부문을 맡아서 활동 중. '버섯돌이의 인사이드 소셜웹' 블로그를 운영 중이며, 스타트업 액셀러레이션과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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