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붐에도 취업준비생 대기업 선호는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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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 소기업 선택 3.3%에 불과
– 현실과 이상의 괴리때문에 힘들다 41.5%
– 그놈의 영어때문에… 취업 준비생의 부족한 스펙 1위, 영어

하반기 공채가 한창 진행 중이다. 취업준비생들은 자소서, 면접 준비에 부족한 스펙까지 보완하느라 정신 없는 나날을 보낼것이다. 이와 관련해 가장 큰 고민과 문제는 무엇일까? 모바일 리서치 ‘오픈서베이’가 11일 취업준비생 400명에게 설문을 실시한 결과, 취업 준비 중 가장 힘든 것은 ‘현실과 이상의 괴리’(41.5%)로 나타났다. 이어서 ‘실패로 인한 자신감의 하락’(20.8%)과 ‘친구들과의 경쟁, 비교'(18.3%), ‘취업에 드는 비용'(16.8%)이 취업준비생들을 힘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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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들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스펙으로는 ‘영어회화 실력’(45%)이 가장 많았았으며, ‘공인어학점수’(37%), ‘어학연수 경험’(34%)이 차례로 1-3위를 차지해 취업준비생들의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극심한 것으로 볼 수 있었다. 그외 ‘인턴경험’’(34%)과 ‘면접, 인터뷰 스킬’(30.3%)도 많은 이들이 부족하다 생각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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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들이 희망하는 직장 유형으로는 여전히 ‘대기업’(37%)을 가장 우세했다. 이어서 ‘중견기업’(21.5%), ‘공기업’(18.3%), ‘외국계 기업’(13.8%) 순이었으며, 벤처(2%)나 소기업(1.3%)은 최근 벤처붐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드물었다.

성별로는 남성은 ‘대기업’(40.2%)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했고, 이에비해 여성은 ‘대기업’(33.5%)과 더불어 ‘공기업’( 24.1%)의 선호 비율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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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망하는 회사를 선택한 이유로는 ‘하고 싶은 일과 일치해서’(24.5%)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복지’(23%)와 ‘연봉’(21.8%)이 꼽혔고 ‘앞으로의 전망을 생각해서’라는 응답도 16% 있었다. 상대적으로 취업준비생 남성은 ‘연봉’(25.4%)을, 취업준비생 여성은 ‘복지’(26.7%)를 중요시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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