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스, ‘제 6회 언리얼 서밋 2016 서울’ 오는 5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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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엔진 개발사 에픽게임스의 한국법인인 에픽게임스코리아는 언리얼 엔진 개발자 컨퍼런스인 <언리얼 서밋 2016 서울>을 오는 5월 28일 서울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센터에서 진행한다고 26일 발표했다.

2010년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언리얼 서밋>은 에픽게임스가 게임엔진 업계에서 엔진 브랜드를 걸고 개최한 최초의 단독 엔진 세미나로, 게임개발자들에게 최신의 언리얼 엔진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언리얼 서밋 2016>에는 ‘언리얼의 아버지’이자 천재 프로그래머로 유명한 에픽게임스의 팀 스위니 CEO를 비롯해 에픽게임스의 VR 관련 총괄담당자인 닉 와이팅 테크니컬 디렉터가 ‘VR과 AR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캡콤의 아트디렉터 카메이 도시유키가 ‘스트리트 파이터 5의 테크니컬 아트’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아 발표한다.

이외에도 닉 와이팅이 에픽게임스의 VR 게임데모인 불릿트레인(Bullet Train)의 제작기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 등 에픽게임스의 엔지니어들이 VR과 모바일 게임 개발을 포함한 언리얼 엔진에 대한 전방위적인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며, 외부의 언리얼 엔진 전문가도 스피커로 참여해 언리얼 엔진과 관련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할 계획이다.

박성철 에픽게임스코리아 대표는 “이번 <언리얼 서밋 2016>은 모바일 게임은 물론 세계 유명 격투게임의 언리얼 엔진 개발 사례, VR 게임 개발의 실질적인 팁까지 무료화 이후 폭발적으로 늘어난 언리얼 엔진 개발자들의 요구에 걸맞은 다양하고 깊이 있는 세션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의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언리얼 서밋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벤처스퀘어 강태욱 taeuk119@venturesquare.net

About Author

강태욱 벤처스퀘어 매니저
/ taeuk119@venturesquare.net

경영학을 전공했고, 공공기관에서 2년간 인큐베이터로 일했다. 관심 분야는 마케팅/비즈니스 모델 설계이며, ‘창업보육전문매니저 한 권으로 끝내기’라는 문제집을 집필하기도 했다. 벤처스퀘어에서 인터뷰, 현장취재 등을 했었으며, 현재 스타트업 발굴, 신사업 기획, 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다. 가끔 머슴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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