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정보 공유’ 오늘의집, 누적 다운로드 85만 돌파

15

버킷플레이스가 자사의 인테리어 정보 공유 앱 ‘오늘의집’ 누적 다운로드 수가 85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록은 안드로이드(14년 하반기 출시) 50만, 아이폰(15년 상반기 출시) 35만 누적 다운로드 수를 합한 수치다.

오늘의집은 일반인들의 셀프인테리어 사진과 클릭 한 번으로 제품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다. 국내 홈스타일링 전문가들의 사진과 정보와 사진에서 본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스토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승재 버킷플레이스 대표는 “국내에서도 라이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인테리어 카테고리의 관심과 정보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이와 관련하여 오늘의집 또한 더욱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하도록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About Author

강태욱 벤처스퀘어 매니저
/ taeuk119@venturesquare.net

경영학을 전공했고, 공공기관에서 2년간 인큐베이터로 일했다. 관심 분야는 마케팅/비즈니스 모델 설계이며, '창업보육전문매니저 한 권으로 끝내기'라는 문제집을 집필하기도 했다. 벤처스퀘어에서 인터뷰, 현장취재 등을 했었으며, 현재 스타트업 발굴, 신사업 기획, 운영 등을 담당하고 있다. 가끔 머슴 역할도 한다.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
MS  httpwwwventuresquar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