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협업툴 ‘비캔버스’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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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시리스시스템즈가 온라인 화이트보드 협업툴 ‘비캔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온라인 화이트보드 협업툴인 ‘비캔버스’는 한 장의 비주얼 캔버스에 파일·이미지·링크 등 다양한 정보를 기록하고 공유하여 동료와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의 비주얼 작업도구다. 다양한 포맷의 자료를 한 공간에 모을 수 있으며 구글드라이브, 드롭박스, 유튜브, 슬라이드쉐어 등 다양한 외부 자료를 손쉽게 연동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지난 2014년 11월 베타 서비스를 출시 이후 현재 전세계 4만 5천명의 사용자 확보한 오리시스는 국내 뿐만아니라 미국, 일본, 남미 국가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홍용남 대표는 “2년간의 베타서비스 기간동안은 고객의 피드백을 통해 제품 고도화 하는데 모든 역량을 쏟아부었다”며”이제는 정식서비스를 시작으로 완전히 새로 창업한다는 마음가짐으로 기업고객 확보와 해외고객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캔버스 정식서비스에는 ‘화상회의 기능’과 ‘버전관리 기능’, ‘캔버스 암호화 기능’이 추가적으로 제공된다. 향후에는 이메일을 통한 공유기능, 콘텐츠 추천 및 자동배치 기능, 커스텀템플릿 기능 등이 추가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비캔버스 정식서비스의 가격은 개인 사용자의 경우 월 4900원, 팀 사용자의 경우 인원당 월 9900원으로 책정됐다.

한편 오시리스 시스템즈는 한화 S&C로부터 2억 3천만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독일 베를린에서 3개월간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주최로 일본 도쿄에서 열린 ‘재팬부트캠프 데모데이’에서는 일본진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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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호 기자
/ choos3@venturesquare.net

그 누구보다 스타트업 전문가이고 싶은 스타트업 꿈나무. 캐나다 McMaster Univ에서 경영학을 전공했고, 경제지, 영자지를 거쳐 벤처스퀘어에서 4년째 스타트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스타트업을 만났을 때 가장 설렙니다. 스타트업에게 유용한 기사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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