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엔 법인멤버십 “외주 비용도 포인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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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엔이 법인멤버십 프로그램인 캐스팅엔클럽을 시작한다. 캐스팅엔은 기업 외주 중개 거래 플랫폼이다. 기업 담당자가 신뢰할 만한 외주 협력업체를 연결할 수 있게 해주는 법인 대상 양방향 외주 중개 거래 서비스인 것. 마케팅이나 시스템 구축, 인쇄와 편집물, 디자인과 기업 행사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외주 업무를 플랫폼에 등록하면 협력업체 2,000여 개 중 추천해준다.

이번에 시작하는 캐스팅엔클럽은 CRM을 기반으로 거래 유형이나 관계에 따라 차별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워드 프로그램이다. 포인트 적립이나 사용, 직무 교육 혜택, 전문가 멘토링, 홍보와 맞춤형 제공 서비스가 그것이다. 캐스팅엔 포인트로 각종 외주 비용을 지급하거나 교육을 받을 수도 있다.

한편 캐스팅엔은 지난 2016년 3월 서비스 이후 누적 의뢰 건수 1,000여 건, 등록액 100억 원을 넘었다. 지난해에는 프라이머와 텐바이텐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캐스팅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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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편집장.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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