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랩 베이징 출범 “글로벌 스타트업 시너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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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크랩이 중국 중신그룹 자회사인 중신국안그룹이 설립한 중안아카데미와 제휴를 맺고 베이징 사무소를 열었다.

중안아카데미는 중국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가장 큰 지식 서비스 제공 기업. 스파크랩은 이번 제휴를 바탕으로 베이징 사무소를 여는 한편 상해와 성도, 심천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파크랩 베이징 총괄은 오랫동안 중국에서 투자자와 기업가로 활동해온 콜린 큐(Colin Qu)가 맡았다. 또 전 소니픽처스 CEO를 역임한 피터 구버(Peter Guber), 와이콤비네이터 전 파트너인 저스틴 칸(Justin Kan), 링크드인 공동 창업자 에릭 리(Eric Ly) 등이 자문단에 이름을 올렸다.

스파크랩 베이징은 중국 기반 스타트업이 전 세계 시장으로 진출, 성장할 수 있게 지원하는 걸 목표로 설립됐다. 인터넷과 온라인 게임, 모바일, 전자상거래, 디지털 미디어, 의료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곳은 3개월 멘토십 중심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스파크랩 베이징 측은 1기 참가 기업을 5월 15일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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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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