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은 지금 신시장 개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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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타트업 기업이 미국과 일본 등 기존 시장은 물론 중동이나 남미, 아프리카 등 새로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소프트뱅크벤처스가 자사 포트폴리오 중 해외 시장에서 활약 중인 국내 스타트업을 소개하면서 이 같이 밝힌 것.

버즈빌의 경우 대만 타이베이와 일본 도쿄, 미국 뉴욕 등에 사무소를 뒀다. 본사에도 프랑스와 베트남, 에티오피아 등 다양한 인재를 배치했다. 그 결과 버즈빌이 서비스 중인 스마트폰 잠금화면 광고 플랫폼은 22개국 1,200만 다운로드로 이어졌다.

스트롱홀드테크놀로지는 영미권 외에 호주와 멕시코, 르완다, 과테말라, 베트남 등 자사 상품인 스마트 커피 로스터기에 맞춰 언두 생산지를 비롯한 신시장에 제품을 수출 중이다. 또 선불폰 잔액 확인 앱을 서비스 중인 밸런스히어로는 인도 시장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2년 만에 5,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해 인도 10대 스마트폰 앱에 이름을 올린 것.

소프트뱅크벤처스 측은 이렇게 해외 시장 진출이 이뤄지는 요인으로는 ▲ 주요 인력이 일찌감치 현지 경험을 쌓으면서 시장 이해도를 높이고 ▲ 해당 국가 인력을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서비스 개발 ▲ 현지 파트너십을 통한 시너지 등 3가지를 들었다. 소프트뱅크벤처스 이은우 파트너는 현지 시장 특성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전략을 바탕으로 치밀한 사전 준비를 하는 게 성공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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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편집장.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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