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 규모 키운 네이버 “AI로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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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넥스트미디어이노베이션펀드의 펀드 규모가 973억 원으로 늘었다. 이 펀드는 소프트뱅크벤처스와 네이버 등이 지난해 11월 결성한 것. 당초 네이버가 400억 원, 소프트뱅크벤처스 45억 원 등 473억 원 규모로 결성된 바 있다. 이번 증액 500억 원은 전액 네이버가 출자한 것이다.

에스비넥스트미디어이노베이션펀드는 이번 증액에 따라 인공지능까지 투자 범위를 확대할 방침이다. 인공지능 원천 기술과 대용량 데이터를 활용한 AI 융합 기술, 일반 사용자 대상 AI 응용 앱 분야 등이 그것. 미국에서만 1,000개가 넘는 AI 스타트업이 등장하는 한편 50억 달러 이상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만큼 AI 스타트업 발굴과 생태계 육성에 속도를 내겠다는 것이다.

소프트뱅크벤처스 측은 이미 이 펀드를 통해 오벤, 래디시 등에 투자한 바 있다. 또 AI 기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이나 개인 크리에이터 중심 서비스와 커머스 등 국내외 스타트업 다수에 투자 집행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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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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