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창업가 위한 지원 플랫폼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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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지원 플랫폼 프리즘이 서비스를 시작했다. 프리즘은 프리즘네트워크가 한국과학창의재단 지원 하에 선보인 것으로 청년 창업자간 네트워킹은 물론 정보 교류, 지원 사업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프리즘은 이를 위해 이벤트와 인재 매칭, 창업 정보, 창업 위키 같은 메뉴를 갖추고 있다. 이벤트에선 프리즘 주최 행사 외에도 멤버사가 직접 등록할 수도 있다. 인재 매칭은 스타트업이 인턴이나 직원 모집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고 창업 정보는 청년창업가를 위한 뉴스나 정보를 기사 형태로 제공한다. 창업 위키는 서울대학교 크리에이티브팩토리사업단과 공동 구축하는 것으로 15분 내외 강연을 통해 실제 노하우와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프리즘을 운영 중인 플랜트삼이오 전창열 대표는 앞으로 청년창업가가 성공할 수 있게 다양한 지원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리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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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편집장.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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