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너머 산 ‘스타트업 채용’ 어떻게 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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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 3명, 조회 수 15회. 프로젝트 진행을 맡은 제레미는 채용사이트에 팀원 모집 공고를 올린다. 하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iOS 개발자를 뽑는 공고에 안드로이드 개발자도 지원했다. 채용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을 뿐더러 구직자의 관심도 미미했다.

구직자의 눈길을 끌 뭔가가 필요했다. 제레미의 선택은 눈에 띄는 공고였다. 수많은 회사들 중 구직자의 눈길을 한 번이라도 받으려면 일단 새롭고 참신해야했다. 제레미는 남들과는 다르게 누구보다 참신하게 만든 채용 공고를 다시 한 번 올렸다.

그러나 이번에는 접근성이 문제였다. 스크롤을 내리지 않아도 바로 보이는 명당자리는 대기업 공고가 자리 잡고 있었다. 그 다음은 중견기업 채용 공고, 그 다음은 수많은 스타트업이었다. 목이 좋은 자리에 채용공고를 내려면 광고를 이용해야 했다. 비용은 하루 10만 원 이상이었다.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팀원이 필요하다. 작지만 강한 스타트업과 함께 할 인재를 모을 방법은 없을까. 제레미는 이를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자세한 내용은 스타트업 생존일기 11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벤처스퀘어가 연재 중인 스타트업 생존일기는 스타트업 체험기를 담은 영상이다.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제이슨이 실제 스타트업에서 경험한 일을 바탕으로 제작한 것. 스타트업에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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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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