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매니저 눈으로 본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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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매니저는 제품 기획부터 개발, 출시까지 모든 전략을 총괄한다. 시장 반응에 기민하게 반응하고 지속적으로 제품을 검증하는 임무를 맡는다. 업무 특성상 시장에 대한 이해와 사용자 요구를 파악할 수 있는 ‘감’은 필수다. 그만큼 시장과 소비자의 접점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이들의 요구에 맞게 제품을 개선한다. 프로덕트 매니저의 감이 프로젝트 명운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스타트업 생존일기는 제레미GO를 통해 프로덕트 매니저 제레미의 눈으로 본 스타트업을 소개한다. 첫 번째 목적지는 스타트업의 성지라 불리는 선릉. 이곳에서 제레미가 소개할 팀은 증강현실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렛시다.

렛시는 웹 브라우저를 증강현실화 할 수 있는 렛시 브라우저를 개발한다. 주변에 있는 사물이나 장소를 스마트폰으로 비추면 웹에 있는 리뷰, 최저가 같은 정보가 증강현실로 나타난다. 증강현실을 웹언어만으로 구현할 수 있는 특허 기술을 보유, 기존 웹 콘텐츠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기술력과 더불어 제레미가 인상적으로 살펴본 건 자유로운 사내문화다. 스타트업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팀원의 조화가 최고의 시너지를 만들어낸다고 평한다.

선릉에서 만난 두 번째 스타트업은 울랄라랩이다. 울랄라랩은 중소제조기업을 위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용 IoT 분야의 대표 스타트업이다.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윔팩토리와 반려동물 생체 반응을 모니터링하는 윔펫을 개발한다. 제레미는 울랄라랩의 웜팩토리를 “중소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팩토리 플랫폼”으로 “스마트 센서, 클라우드서비스, 머신러닝 등 최신 기술이 결합된 IoT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평했다. 스타트업 프로덕트 매니저의 눈으로 본 스타트업,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벤처스퀘어가 연재 중인 스타트업 생존일기는 스타트업 체험기를 담은 영상이다.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제이슨이 실제 스타트업에서 경험한 일을 바탕으로 제작한 것. 스타트업에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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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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