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맛일까…약콩으로 만든 순식물성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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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지 않다는 걸 알면서도 자꾸만 손이 갈 때가 있다. 혀끝에서 맴도는 그 맛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맛있는 먹거리가 주는 즐거움을 참기란 쉽지 않다. 맛도 몸도 챙기는 먹거리에 눈이 가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더플랜잇은 맛과 건강, 나아가 지속가능한 환경을 고려한 순식물성 마요 ‘콩으로마요’를 개발하는 푸드테크스타트업이다. 콩으로마요는 해독과 혈액순환, 신장병 등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국내산 약콩과 비유전자변형식품 두유를 주원료로 한다. 계란노른자와 식용유를 주원료로 한 일반 마요네즈와는 달리 순식물성 재료를 이용해 기존 마요네즈를 먹기 힘들었던 사람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칼로리는 일반 마요네즈에 비해 20% 이상 낮다.

양재식 더플랜잇 대표는 “콩을 이용한 대체식품 개발이 앞으로 다가올 미래 인류의 건강과 환경을 지켜줄 것”이라며 “육식 위주의 식습관을 변화시켜 글로벌 영양 불균형의 해결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콩으로 세상을 바꾸는 더플랜잇의 이야기, 이얄백 5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100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눈을 감고 100을 세고 있자면 조금은 지루한 시간이다. 하지만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에 놓여있다면 사정은 다르다. 예컨대 고객, 투자자, 사업에 꼭 필요한 파트너에게 자기 자신을 어필해야 할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면 말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이.얄.백’이다. 언제 어디서 투자자를 만나게 될지 모르는 스타트업, 짧은 IR 시간 동안 매력을 뽐내야 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코너다. 출연 스타트업은 100초라는 주어진 시간 안에 10가지 질문에 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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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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