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초, 내것이 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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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에서 사진, 사진에서 동영상으로. 소셜 트렌드는 바뀌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동영상을 시청하고 일상을 동영상으로 기록하는 건 자연스런 흐름이 됐다. 매 순간 쏟아지는 영상들, 이 중 진보한 영상은 박수를 받지만 진부한 영상은 외면 받는다.

바이올렛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1초라는 시간에 집중한다. 바이올렛이 선보인 일레븐은 11초 내에 하이라이트 영상을 업로드하거나 일상을 기록하는 동영상 SNS 애플리케이션이다. 기존 소셜미디어서비스처럼 친구를 팔로잉 할 수 있고 필터를 적용하거나 스티커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강점은 감각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환경이다. 휴대폰을 손에 쥐고 엄지손으로 휙휙 누르는 순간 누군가의 11초를, 11초에 담긴 일상의 조각을 훑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바이올렛 이동우 대표에 따르면 11초는 사람들이 콘텐츠를 볼 때 집중력을 유지하는 시간이다. 그의 말마따나 영상콘텐츠는 그것들이 진부하다고 채 느끼기도 전에 끝난다. 짧지만 강력한 11초 세계, 자세한 이야기는 이얄백 7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100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눈을 감고 100을 세고 있자면 조금은 지루한 시간이다. 하지만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에 놓여있다면 사정은 다르다. 예컨대 고객, 투자자, 사업에 꼭 필요한 파트너에게 자기 자신을 어필해야 할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면 말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이.얄.백’이다. 언제 어디서 투자자를 만나게 될지 모르는 스타트업, 짧은 IR 시간 동안 매력을 뽐내야 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코너다. 출연 스타트업은 100초라는 주어진 시간 안에 10가지 질문에 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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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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