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스톡, 구글 워터마크 제거기술 ‘무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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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구글에서 공개한 상업 이미지의 워터마크 제거 알고리즘 기술로 인해 사진작가와 창작자의 저작권 보호에 적신호가 켜졌다. 구글이 공개한 워터마크 제거 기술은 컴퓨터 비전 기술을 활용해 자동으로 사진에 삽입된 워터마크를 없애는 방식이다.

상업 이미지 제공 기업인 셔터스톡 이미 강화된 워터마크 기술을 통해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셔터스톡은 해결방안으로 워터마크 랜덤 생성기를 개발해 각 이미지당 모두 다른 워터마크를 삽입하도록 바꿨다. 변경된 워터마크의 도형은 이미지마다 다르고 또한 이미지를 올린 컨트리뷰터의 이름도 워터마크에 포함된다.

이미지 마다 전혀 다른 워터마크를 생성해 알고리즘이 기술적으로 형태를 찾아 제거하기 힘들게 만든 것. 다른 관점에서 본다면 구글의 이미지 인공지능 기술이 또다른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기존 워터마크

새롭게 바뀐 워터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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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희 IT칼럼니스트
/ wasabi@venturesquare.net

신제품을 써보는 게 좋아 덜컥 입사해 버린 PC활용지 기자를 거쳐 이제는 15년차 생계형 글쟁이. 바퀴 달린 모든 것을 사랑하며 질주를 즐기는 드라이버/라이더/스키어. 그리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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