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입는 셔츠 “사지 말고 관리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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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매무새는 입는 이의 인상과 직결된다. 빳빳한 칼라, 때 묻지 않은 소맷부리, 주름하나 없이 팽팽한 앞판. 잘 다려진 셔츠는 단정한 이미지를 풍긴다. 고객과 마주하는 직업을 가진 샐러리맨이라면 셔츠 관리에 공을 들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셔츠를 고르는 일부터 세탁, 다림질을 포함한 관리까지 셔츠 하나 입는데 적지 않은 품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매일같이 입어야 하는 셔츠, 대신 관리해주는 집사가 있다면 어떨까.

셔츠버틀러는 매주 3~5장씩 셔츠를 집 앞까지 배송한다. 셔츠 수량과 사이즈, 색상을 선택하면 신청한 주 일요일 밤 12시부터 월요일 새벽 6시 사이에 첫 배송이 이뤄진다. 돌아오는 일요일 밤 12시 전까지 현관 문고리에 다시 걸어두면 수거와 함께 또 다른 셔츠가 배송된다. 고객이 입는 셔츠는 셔츠 전문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다. 일상에서 마주하는 수고로움을 대신 짊어지고 고객에게 삶의 여유를 전하고 싶다는 셔츠버틀러의 이야기, 이얄백 11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100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눈을 감고 100을 세고 있자면 조금은 지루한 시간이다. 하지만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에 놓여있다면 사정은 다르다. 예컨대 고객, 투자자, 사업에 꼭 필요한 파트너에게 자기 자신을 어필해야 할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면 말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이.얄.백’이다. 언제 어디서 투자자를 만나게 될지 모르는 스타트업, 짧은 IR 시간 동안 매력을 뽐내야 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코너다. 출연 스타트업은 100초라는 주어진 시간 안에 10가지 질문에 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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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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