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처럼 간다…전동 스케이트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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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전기자동차를 도로에서 보는 것도 놀랍지 않다. 전기 자전거나 오토바이도 나온다. 스케이트보드라고 해서 예외일 필요도 없겠다. 트랙1(TRACK1)은 전동 스케이트보드. 물론 여느 스케이트보드와 다른 점이라면 바닥에 간단한 바퀴 대신 마치 탱크처럼 캐터필러를 장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제품은 이런 구조 덕에 해변이나 설산, 진흙길, 자갈 가득한 험로도 달릴 수 있다. 탄소섬유와 케블라를 소재로 삼아 제작해 가벼우면서도 튼튼하다. 한 손으로 쥔 상태에서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리모컨을 제공하지만 옵션으로 핸들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무게는 27kg, 캐터필러 크기는 30인치다. 5마력에 최고속도는 32km/h이며 3시간 충전하면 19km까지 연속 주행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About Author

김재희 IT칼럼니스트
/ wasabi@venturesquare.net

신제품을 써보는 게 좋아 덜컥 입사해 버린 PC활용지 기자를 거쳐 이제는 15년차 생계형 글쟁이. 바퀴 달린 모든 것을 사랑하며 질주를 즐기는 드라이버/라이더/스키어. 그리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D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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