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色다르게 알려주는 미니멀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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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크(DUSK)는 하루를 색상별 그러데이션으로 표현해주는 미니멀 스타일 시계다. 시간의 흐름으로 색상으로 표현한 것이다. 12시간 동안 흰색에서 점차 불투명한 블랙으로 변하고 다시 12시간에 걸쳐 반대로 검은색에서 흰색으로 바뀌는 식으로 하루의 시간 흐름을 표현한 것이다.

아침은 회색이 점차 희미해지면서 밝은 하루의 시작을 느끼게 해준다. 정오가 되면 햇빛 강도를 표현하듯 같은 흰색이 되고 그 다음부터는 천천히 회색이 끼면서 한밤중이 되면 함하늘을 상징하는 칠흑 같은 검은색으로 하루의 마무리를 알린다. 이 제품은 휴일 등 시간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날에는 색상을 이용해 휴식할 수 있는 날이라는 것도 알려준다.

더스크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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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편집장.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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