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배달 서비스에 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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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장소에서 원하는 음식을 먹기 위해 모바일앱을 선택하고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조사 업체 앱애니(App Annie)가 앱애니 인사이트 2월 자료를 공개하며 음식 배달 서비스가 기존 오프라인 식당의 접근성 문제를 모바일앱으로 해결하며 시장 확대해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안드로이드폰 2월 기준으로 음식과 음료 카테고리 월간 실사용자를 보면 배달의 민족과 배달요기요, 배달통 같은 음식 배달 서비스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배달의 민족은 댓글을 집중 관리하는 전략을 활용 중이다. 하루 평균 리뷰 6만여 개가 올라오는 자사 앱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댓글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어뷰징이나 허위 리뷰를 차단하는 정책을 적극 실행하고 있는 것.

이런 적극적인 소비자 리뷰 신뢰도 강화 정책 때문인지 배달의 민족의 월 실사용자는 지난 2015년 2월과 견줘 3년새 2배 가까이 성장한 상태라는 설명이다.

배달의 민족과 배달요기요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양쪽에서 모두 1,2위를 차지하며 경쟁 중이다. 그 밖에 배달통은 아이폰 3위, 안드로이드 4위를 기록했다.  앱애니인사이트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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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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