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랩, iF 이어 레드닷 디자인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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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랩이 자사 인공지능 피부 비서 루미니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8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에 이은 것.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올해는 전 세계 59개국 5,300여 개 디자인이 출품됐다. 루미니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10초 안에 얼굴 전면 피부를 데이터화, 분석해주는 솔루션. 뷰티 산업에 기술을 접목한 데이터 기반 서비스다.

룰루랩 최용준 대표는 “iF에 이어 레드닷 어워드를 통해 제품 디자인으로 세계에서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루미니를 통해 피부를 데이터화하고 전 세계 뷰티 시장 혁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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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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