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류 중고거래 전문 플랫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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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돈이 6월 15일 남성의류 거래 전문 플랫폼 쿠돈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쿠돈은 중고거래 서비스로 남성패션 카테고리만 집중 운영한다. 개인간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모든 상품을 직접 검수한다는 설명. 온라인에서 봤던 사진과 달리 보이지 않는 하자가 있는 중고 거래 물품이 많았다는 점을 감안한 것이다. 또 판매자 입장에서도 불특정 다수에게 개인 정보 유출을 감내해야 했다. 쿠돈은 판매자의 익명성도 보장한다.

남성패션 큐레이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패션 트렌드와 브랜드 스토리, 디자인 등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유사상품을 연결해주는 것이다.

이경표 쿠돈 대표는 “커뮤니티 기반 중고의류 거래를 경험하면서 수많은 문제를 겪어왔다”면서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중고의류 거래 경험을 제공하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쿠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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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편집장.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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