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으로 간 네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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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커블이 커뮤니티 카셰어링 서비스 네이비를 부산 에이치스위트 해운대에 론칭했다고 밝혔다.

네이비는 주거 공간을 공유하는 주민이나 업무 공간을 공유하는 오피스 구성원 등 특정 거점 커뮤니티에서 차를 함께 이용하는 차량 공유 서비스. 성수동 트리마제, 반포 아크로리버파크, 경희궁자이 등 서울 일대 고급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지만 이번에 거점을 부산으로 확장하게 된 것. BMW 320d나 재규어 XF, 젊은 입주민이 선호하는 미니 클럽맨, 컨트리맨까지 다양한 차를 용도에 맞게 쓸 수 있다. 요금은 1시간 주중 평균가 기준으로 재규어 XF 4,608원, BMW 320d 2,890원, 미니 컨트리맨 3,000원, 미니 클럽맨 2,510원이다.

네이비는 앱에서 거점을 선택한 뒤 가입하고 면허와 거점 인증을 끝내면 쓸 수 있다. 타고 싶은 차량과 이용시간을 선택하고 지하주차장으로 가서 차를 타고 귀가할 때 반납하면 된다. 차량 관리는 매일 새벽 이뤄지며 정비는 차량 관리팀이 수시로 진행한다.

김홍균 링커블 대표는 “부산 주거시설에선 처음으로 네이비를 도입한 에이치스위트 해운대는 또 하나의 프리미엄을 확보하게 된 것”이라며 “이번 네이비 도입이 입주민 편의와 아파트 경쟁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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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편집장.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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