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웹 “日서 모바일 홈피 제작 35만 개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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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웹이 올 상반기 일본 시장 내 모바일 홈페이지 누적 제작수 35만 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제로웹은 지난 2015년 일본 오사카에 현지 법인인 잭리스트를 설립한 뒤 도쿄와 나고야 등을 중심으로 지자체나 협단체 제휴를 통해 중소업체 모바일 홈페이지를 늘리고 있다. 작년말부터는 크레딧세존, JKK 등과 협약을 맺고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제로웹 측은 일본 시장이 2020 도쿄올림픽, 2025 오사카 세계박람회를 앞두고 중소업체의 홈페이지 구축 등 IT 분야 지원에 올해 5,000억 원 이상 예산을 편성한 상태라면서 이에 따라 일본 시장에서의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로웹은 연말까지 50만 개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빠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100만 개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제로웹은 모바일 홈페이지 외에도 사용자 동선을 오프라인 데이터화하는 리얼스텝 기술을 자체 개발, 중소상공인이 경영 상황을 관제, 고객과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광고주와 고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혁신적 광고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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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편집장.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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