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블, 印尼 법인 설립 “아시아 공략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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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블이 인도네시아 현지 법인 데이블랩스 인도네시아(PT Dable Labs Indonesia)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자카르타 꾸니안에 위치한 데이블랩스 인도네시아를 통해 현지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는 것.

데이블은 개인화 추천 플랫폼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대만과 인도네시아, 일본 등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경우 진출 1년 만에 월 150% 이상 빠르게 제휴 엔벤토리를 늘리고 있다. 일간지 템포, 리퍼블리카, 경제 신문인 콘탄, 자와포스내셔널네트워크 등 인도네시아 상위 20개 매체 중 10개와 서비스 제휴를 맺기도 했다. 또 유니세프, 커머스 등 현지 대상 광고주를 유치해 네이티브 광고도 집행하고 있다.

이채현 데이블 CEO는 “대만은 Zi Media(字媒體), Kpopn, DailyView(網路溫度計) 등 주요 매체사와 파트너십을 맺으며 월평균 35%씩 빠르게 인벤토리를 확장 중이며 인도네시아는 월평균 150% 이상 빠르게 성장, 한 달에 3억 번 개인화된 기사 추천을 제공하고 있다”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지난 달 대만에 첫 해외 법인 더보구픈요우시엔꽁스(德博股份有限公司) 설립한데 이어, 인도네시아에도 법인을 설립해 개인화 기술 분야에서 아시아 최고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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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편집장.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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