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코드, 380억 시리즈C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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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코드가 대신SK펀드 외에 NH-아주IB펀드, 프로디지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IMM 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 인베스트먼트로부터 380억 원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베이글코드의 누적 투자액은 534억 원이 됐다.

베이글코드는 지난해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해 143억 원을 조달하고 미국 지사를 설립하고 미국 게임 퍼블리셔 빅피시게임즈와 함께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해왔다. 자체 개발한 클럽 베가스, 에픽 다이아몬드 슬롯의 경우 노적 다운로드 500만 건을 넘기기도 했다.

베이글코드는 넷마블, 더블유게임즈, 넥슨, 삼성전자, EA, NHN 등에서 경험을 쌓은 본사 직원 40명이 미국과 영국, 캐나다, 호주 인재와 협업을 진행 중이다. 베이글코드 측은 “이번 투자를 통해 핵심 글로벌 인재를 적극 영입하고 본격적인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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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편집장.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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