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에서 빌려 쓰는 폭스바겐 ‘네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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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가 폭스바겐코리아와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링커블이 운영하는 네이비는 이웃들과 차를 함께 이용하는 커뮤니티 카셰어링 서비스로 서울과 부산 등 주요 아파트, 오피스에서 테슬라, 벤츠, BMW 등 프리미엄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더 많은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폭스바겐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폭스바겐코리아와 네이비가 함께 마련한 캠페인이다. 대상 차량은 폭스바겐코리아의 시장 재 진입 후 가장 먼저 출시된 프리미엄 중형 세단 신형 파사트 GT와 베스트셀링 SUV 신형 티구안이다.

이번 캠페인은 11월 30일까지 트리마제, 아크로리버파크, 고덕래미안힐스테이트 등 네이비의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진행된다. 해당 아파트 입주민은 네이비 애플리케이션 쿠폰 메뉴에서 신형 티구안, 신형 파사트GT 모델을 시승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받아 원하는 시간만큼 예약한 후 단지 주차장에서 이용하면 된다.

링커블은 이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캠페인으로 시공간적으로 제한된 기존 전시장 시승행사를 벗어나 집, 회사와 같은 고객들의 생활기반에서 유의미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김홍균 링커블 대표는 “네이비 고객들에게는 차량을 편리하게 경험하는 서비스이자, 브랜드에게는 잠재고객을 발굴할 수 있는 강력한 마케팅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자동차 브랜드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마케팅 및 세일즈 채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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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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