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PR에이전시 ‘앨리슨+파트너스’ 한국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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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PR 에이전시 앨리슨+파트너스(Allison+Partners)가 30번째 글로벌 사무소를 서울에 열고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M&K PR, 모스커뮤니케이션스, SMC와 통합, 100명 규모에 이르는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를 출범시켰다.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는 이들 3사 대표가 공동 운영하게 된다.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는 엘리슨+파트너스가 아태 지역에 여는 11번째 사무소다. 소비자와 B2B 고객을 대상으로 커뮤니케이션 컨설팅과 미디어 관계, 위기 관리, 디지털 홍보와 마케팅 전략을 전문 컨설팅하는 통합 커뮤니케이션 대행사로 IT와 소비재, 산업, 헬스케어, 정부공공기관 등 폭넓은 산업군을 아우를 계획이다. 조나단 하이트 (Jonathan Heit) 엘리슨+파트너스 글로벌 사장은 “한국은 역동적인 나라이며 기술 관련 고객사의 커뮤니케이션 지평을 넓혀줄 인재를 확보하는 데 중요한 시장”이라면서 폭넓은 전문성을 갖춘 유능한 팀과 제휴하게 된 것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나타냈다.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에서 테크와 B2B 부문은 정민아 대표, 헬스케어와 라이프 부문은 김태연 대표가, 컨슈머PR과 산업재는 윤용로 대표가 총괄한다. 정민아 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통합 콘텐츠 기반 PR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공공 및 디지털 마케팅 분야 역량이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앨리슨+파트너스코리아는 오는 10월 18일 한국사무소 개소를 알리는 네트워크 파티를 삼성동 도심공항타워 사무실에서 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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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편집장.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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