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텔러, 얼리버드 신년운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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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소셜 운세 포스텔러를 운영하는 운칠기삼이 2019년 얼리버드 신년운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먼저 보면 돼지’ 서비스는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앞두고 신년운세 콘텐츠로 구성했다. 사용자는 2019년 상반기 타로, 국민운세 토정비결, 기해년 정통사주 등을 유무료 신년운세로 볼 수 있다. 회사 측은 11월 30일까지 신년운세 구매고객에 한해 결제금액 중 5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실시한다.

심경진 포스텔러 공동대표는 “지난 16일 신년운세 오픈 직후 포스텔러가 포털 실시간 10대 검색어 2위에 오르는 등 신년운세에 대한 관심 높다”면서 “앞으로도 친근한 콘텐츠로 운세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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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편집장.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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