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메이트 “지원사업만 모아서 큐레이션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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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메이트가 지원 사업 큐레이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만 2,000여 개에 이르는 지원 사업 가운데 스타트업이 신청 가능한 것만 찾아주는 것.

이 같은 서비스를 내놓은 이유는 창업진흥원을 비롯한 중앙정부나 지자체, 민간 액셀러레이터, 인큐베이터를 통해 자금이나 창업 공간,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이 나오지만 일일이 찾아보기 어렵고 찾아도 신청기간이 짧아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정윤섭 비긴메이트 대표는 “지원 사업 큐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찾는 시간과 비용을 소비하는 창업자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수혜를 받아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비긴메이트는 이번 서비스는 지원사업 통합 정보 제공 서비스 자체를 유료화하는 게 아니며 기존 기능은 지원 사업을 모아서 보는 기능은 여전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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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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