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마친 네이버 “글로벌 협력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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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지난 1월 8∼11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9에 첫 참가를 마쳤다. 네이버 측은 생활환경지능 기술을 선보인 자사 부스에 4일간 5,000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렸다고 밝혔다.

첫 참가였지만 글로벌 협력 가능성도 한껏 끌어올렸다는 설명이다. 석상옥 네이버랩스 헤드 역시 “논의가 오간 기업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에서 유수 글로벌 기업 관계자를 직접 만나 온라인에서 자료를 협의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구체적이고 실질적 협력 논의를 진행했다”면서 “앞으로 글로벌 협력을 위해 기술을 보여주는 행사가 있다면 어디든 출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CES 기간 중 LG전자와 전격적으로 로봇 기술 공동 연구 진행을 합의하기도 했다. 지도업체 히어, 위치기반 서비스 포스퀘어 등 글로벌 기업과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네이버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해외 인지도를 높이고 다양한 파트너십을 만들 기회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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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편집장.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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