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성장지원펀드, 2.43조원 규모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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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이 2차년도 성장지원펀드 출자 사업을 공고했다.

이번 일괄 공모를 통한 정책출자자 위탁 운용 출자 규모는 8,500억 원이다. 재정 1,000억 원 외에 산업은행 5,300억 원, 성장사다리펀드 1,200억 원, 산은캐피탈 1,000억 원을 출자한다. 여기에 민간 자본 1.58조 원과 매칭을 통해 2.43조 원 규모 성장지원펀드를 조성할 예정.

이번 성장지원펀드는 혁신 중소 중견 기업의 성장·회수 단계에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M&A와 Buy R&D, 해외 진출 등 성장 자금 공급 외에 바이아웃, 세컨더리 등 회수 단계 투자, 4차산업혁명 관련 분야가 그것이다.

또 이번 사업연도 역시 민간 자율성 제고와 다양한 인센티브를 통해 민간 참여를 확대한다. 이를 위해 2차년도 성장지원펀드는 주목적 투자대상을 자율 제안하고 집합투자기구 자율 선택, 성과 중심 보수구조 제안 등 운용사 선택 폭을 확대한다. 민간출자자를 선확보한 운용사를 우선 선정하는 등 민간 주도 출자 사업을 확대하고 정책출자자 초과수익 일부 이전 혹은 펀드 손실 일부 보전 등으로 민간출자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마찬가지로 M&A 방식 회수나 후속투자, 신주 보통주 투자 같은 실적에 대해서도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19개 운용사는 심사와 리그별 경쟁을 통해 4월 중 선발할 예정이다.

2019년 성장지원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계획

리 그 정책출자자

출자총액

선정

운용사수

운용사별

배정금액

펀드별

최소결성금액

정책출자자

출자비율

Mid-Cap 3,000 3 1,000 3,000 34%이내
Growth-Cap 3,000 5 600 1,700 36%이내
벤 처 2,100 6/2 250/300 690/830 37%이내
루 키 400 2/1 120/160 300/400 40%이내
합 계 8,500 19      

(단위 : 개, 억원)

About Author

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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