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디즈 “오프라인 체험존 운영 확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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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가 판교 사옥에 와디즈 체험존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체험존에선 펀딩을 진행 중인 제품을 직접 만져보며 체험할 수 있다. 온라인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대, 제품을 미리 확인해 품질 리스크를 줄이는 한편 서포터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마련한 것이다. 크라우드펀딩 특성상 미출시 제품에 펀딩해 프로젝트 성공 이후 배송 전까지 실제 제품을 만져볼 기회가 없었지만 체험존을 통해 직접 제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체험존은 판교 사옥 내 커뮤니티 공간에 마련해 2월 11일부터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인 스컬캔디 베뉴, 블루투스 이어폰인 파뮤 스크롤, AGM 러기드 스마트폰 등 테크 제품 3종으로 구성해 3일간 운영됐다. 와디즈 체험존은 새로운 제품을 정기적으로 준비해 서포터를 맞을 예정이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체험이 가능한 만큼 미리 신청 후 방문하면 된다.

최동철 와디즈 부사장은 “체험존을 통해 온라인 중심 플랫폼에서 오프라인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등 서포터와의 접점을 넓혀가게 된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면서 “앞으로 사옥 뿐 아니라 다양한 거점이나 해당 메이커가 직접 체험존을 운영하는 형태로 확대, 안전한 크라우드펀딩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해가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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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편집장.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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