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제조혁신센터, 전국 19곳에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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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스마트공장 보급 업무를 전담할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를 전국 19개 테크노파크에 새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는 지역 제조 혁신 구심점 역할을 맡는다. 중소기업이 스마트공장 구축 과정 중 겪는 모든 문제를 현장에서 밀착 지원하는 것. 스마트 공장 신청이나 접수, 선정과 협약, 최종 점검까지 보급 업무 수행 외에도 컨설팅과 교육, 사후관리, 기술 개발 등도 지원한다.

또 3월부터는 퇴직 전문 인력을 스마트 마이스터로 선발, 혁신센터에 배정하고 스마트공장을 도입하려는 기업에 상주해 스마트공장 도입 애로를 즉석해서 해결할 계획이다.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는 2월 21일부터 대구와 경북 지역을 시작으로 19개 지역 현판식을 개별 진행한다.

정부는 오는 2022년까지 지역을 중심으로 스마트공장 3만 개를 보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스마트 제조혁신센터를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을 원하는 중소기업을 지원, 이 같은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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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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