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블록체인 행정 서비스 원년 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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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올해 말까지 생활밀착형 블록체인 서비스 확대 개발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 10월 2022년까지 14개 블록체인 기반 행정 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블록체인 도시 서울 추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올해는 서류 없는 온라인 자격검증, 마일리지 통합 관리, 서울시민카드 서비스 확대, 시간제 노동자 권익보호, 하도급 대금 자동지급, 민주주의 서울 등 블록체인 행정 서비스를 개발, 제공한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행정 서비스를 직접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구상인 것.

서울시는 4월부터 이들 블록체인 행정 서비스 개발에 착수해 12월까지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개발 과정에선 시민으로 구성한 블록체인 거버넌스단과 자문단 의견도 적극 수용할 방침이다.

김태균 스마트도시정책관은 “대대적인 블록체인 행정서비스 개발을 통해 침체되어 있는 민간분야 블록체인 서비스 확산과 기술개발에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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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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