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코믹스, 레진스튜디오 최대 주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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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엔터테인먼트가 투자제작사 레진스튜디오와 손을 잡았다. 전략적 투자를 통해 레진스튜디오 지분을 취득, 최대 주주가 됐다고 밝힌 것.

레진엔터테인먼트는 레진코믹스 플랫폼을 통해 웹툰 시장을 개척 중인 기업으로 2018년 해외 매출 149억 원을 기록하고 미국 시장 진출 3년 만에 매출 100억 원을 넘어선 바 있다. 레진스튜디오는 워너브라더스코리아와 NEW를 통해 마녀와 밀정, 신세계, 7번방의 선물 등 한국영화투자 다수를 맡았던 변승민 대표(사진 위)가 설립한 투자제작사.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시장을 겨냥한 웹툰 IP 기반 영상 콘텐츠와 오리지널 작품을 제작할 예정이다.

양측은 이전 전략적 투자에 따라 웹툰과 영상 협업으로 원작에 대한 새로운 조명과 사용자 저변 확대 등 선순환 구조가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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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원 기자
/ lswcap@venturesquare.net

벤처스퀘어 기자. 월간 아하PC, HowPC 잡지시대를 거쳐 지디넷, 전자신문인터넷 부장, 컨슈머저널 이버즈 편집장, 테크홀릭 발행인 등 온라인 IT 매체에서 '기술시대'를 지켜봐 왔다. 여전히 활력 넘치게 변화하는 이 시장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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