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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배출 귀찮아서 만든 서비스, 6년 만에 흑자 전환…강성진 커버링 대표

고려대 경영학과 재학 중이던 스물넷, 강성진 커버링 대표는 졸업장보다 사업자등록증을 먼저 챙겼다. 코로나 직후 배달 음식 수요가 폭발하면서 폐기물 문제가 눈에 들어왔다. 음식물을 덜어내고, 용기를 세척하고, 정해진 날짜에 맞춰 배출하는 과정 자체가 불편했다. 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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