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조용상 콜라비팀 대표

조용상 콜라비팀 대표
/ hsoul@collab.ee

협업툴 콜라비팀 대표. 스마트월렛, 네이버웍스 등 다수의 프로젝트의 UX, 마케팅 전략을 담당했다.

트렌드 진화한 협업툴과 다음 세대의 조건

2000년 중반 유럽에서는 이메일의 비효율성에 대해 고민하고 사내 커뮤니케이션에서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그 때 마침 터져 나온 게 트위터라는 소셜미디어 즉 SNS였다. 트위터가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이 방법이 회사에서도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하는 서비스가 우후죽순 생겨났다. 야머(Yammer)의 초기 모습도 트위터를 닮아 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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