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이예화 기자

이예화 기자
/ lee99@venturesquare.net

스타트업들과 함께 걷고, 뛰고, 부비며 이 세상에 필요한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비디오 택배가 제일 쉬웠어요 ‘우리동네택배방’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100초.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다. 눈을 감고 100을 세고 있자면 조금은 지루한 시간이다. 하지만 1분 1초가 아까운 상황에 놓여있다면 사정은 다르다. 예컨대 고객, 투자자, 사업에 꼭 필요한 파트너에게 자기 자신을 어필해야 할 시간이 제한되어 있다면 말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이예화의 얄짤없는 10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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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스타트업, 이런 팀원을 원한다

전략기획직으로 스타트업에 입사한 제이슨, 한 달간의 적응기간이 끝나고 그도 어엿한 팀원이 되었다. 그의 말마따나 이제 좋던 싫던 팀원과 함께 해야 할 운명공동체가 된 것이다. 스타트업에서 팀원이 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스타트업 생존일기 제 5화는 스타트업 팀원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제이슨은 5화 에피소드를 통해 “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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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잠자던 자동차, 깨워서 돈 버세요”

새 것은 사용과 동시에 중고가 된다. 중고품은 시간이 흐르면서 교환 가치가 하락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건을 사용하면서 가치가 내려가는 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사용하지 않고 ‘모셔만’ 두는데 가격이 떨어지는 건 어쩐지 좀 억울하다. 쓰지 않는 물건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대여해주고 이를 통해 수익을 얻는 공유경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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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헌 물건 줄게 처리해다오 ‘픽셀’

픽셀은 엄마들을 위한 원스톱 중고거래 서비스다. 유아용품과 장난감, 소형가전 등 집안에서 쓰지 않는 물품을 매입해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재판매한다. 제품 검수부터 촬영 및 재판매까지 픽셀이 모두 맡는다. 픽셀은 어픽스 한창우 대표의 생활 속 고민에서 나온 서비스다. 한 대표는 명조채널 31화에 출연, “유부남인 팀원과 저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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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CO2로 직접 만든 다트건, 성능은?

창의비행체 경진대회를 준비 중인 콩돌이프로덕션의 철이. 지난화까지 철이는 대회 미션 중 하나인 공대지 타격에 사용할 드론 발사 장치를 검토했다. 철이의 선택은 CO2 인젝터. 이번화 콩돌이 프로덕션은 본격적인 자동 발사 시험에 나선다. 시험에 사용된 다트건은 CO2 인젝터와 서보모터로 구성됐다. 인젝터 자동 제어는 서보모터를 활용했다.  CO2 인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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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시장에 나타난 좀비 ‘혼합현실 어드벤처 페스티벌’

행사장 좀비가 성큼성큼 돌아다닌다. 반고흐 그림 화병이 화폭 밖으로 나와 살아 움직인다. 영화 속에서나 보던 일이 현실이 된다.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결합, 두 세계를 융합하는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내는 혼합현실에서 가능한 일이다. 홀로그램 기반의 혼합현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가 국내 최초로 열린다. 스트라다월드와이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혼합현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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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동심이 퐁퐁, 핑통령 잠실야구장에 뜬다

우는 아이에게 곶감을 쥐어주던 시대는 지났다. 요즘 아이 울음을 뚝 그치게 하는 건 대세 캐릭터 ‘핑크퐁’이다. 핑크퐁 앞에서 아이는 언제 울었냐는 듯 해사한 미소를 내보인다. 핑크퐁은 영유아 및 어린이에게 대세로 떠오른 캐릭터다. 지난해 주니어 네이버 캐릭터 선호도 조사에서 부동의 1위 ‘뽀로로’를 제치고 1위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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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해외 진출 꿈꾸는 스타트업 모여라”

국내 시장은 좁다. 시장을 확대하고 더 많은 기회를 잡으려면 해외 시장에 발을 들여야 한다. 그러나 늘 그렇듯 실행에 옮기기까지가 어렵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정보를 찾는 것도 일이다. 스타트업 해외 진출 정보를 한 자리에서 모아보고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벤처스퀘어는 국내 민간 최대 규모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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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화성에서 온 기획자·금성에서 온 개발자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분명 같은 언어로 말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다. 대화는 평행선을 달린다. 둘의 대화를 보고 있노라면 서로 다른 세계에서 온 사람 같다. 바로 개발자와 기획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제 4화는 제이슨이 개발자와 협력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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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1분 만에 뚝딱…나만의 챗봇 ‘플레이챗’

꼭 해야 하는 일지만 누군가 대신 해줬으면 하는 일이 있다. 일손이 부족한 시간에 업무가 몰리거나 반복되는 질문에 답하는 일도 그 중하나다. 가령 주문이 밀려 바쁜 점심시간, 예약전화를 받아야 하는 식당에서는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누군가 대신 예약을 받고 식당 안내를 해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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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대학생 아이 돌봄이 매칭 서비스 ‘째깍악어’

갑자기 아이가 아프다는 연락을 받았다. 지금 출발해도 어림잡아 2시간은 걸린다. 째깍째깍. 시간은 흐른다. 초조함에 미안함이 더해진다. 집에 도착할 때까지만이라도 아이를 맡아 줄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하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번쯤은 겪었을법한 상황이다. 명조채널 30화에 출연한 째깍악어 김희정 대표는 워킹맘으로 아이를 키우면서 겪은 고충을 사업에 담았다. 시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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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당신도 TED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플레이비전은 1인 기업과 프리랜서가 자신의 콘텐츠를 알릴 수 있도록 돕는 C2C 재능공유플랫폼이다. 재능·지식·경험·지혜를 나누고, 비전으로 사람을 연결하는 비전매칭 플랫폼을 지향한다. 홍용호 비전플레이 대표는 명조채널 제 30화에 출연, “작은 경험이라도 이를 나누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된다. 나의 작은 경험이 누군가에게 비전이 되고 꿈이 된다”며 “지식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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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스타트업 발목 잡는 규제는 이것

벤처스퀘어가 주최하고 창조경제혁신센터가 후원하는 제 4회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데이가 지난 4월 21일 개최됐다. ‘스타트업, 규제와의 고군분투’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외 스타트업 규제 상황을 살피고 스타트업이 반드시 알아야 할 규제법을 공유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는 스타트업 규제를 주제로 한 기조연설과 관련 규제로 어려움을 겪은 스타트업의 사례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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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스타트업 미팅에서 돋보이는 ‘협상의 기술’

명함을 주고받는 자리, 찰나지만 영겁의 시간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명함을 들고 서 있는 상대방 앞에서 도통 보이지 않는 내 명함을 찾을 때가 그렇다. 어설픈 첫인상을 남긴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스친다. 첫 미팅에 참가한 제이슨도 ‘뻘쭘’한 당시 상황에 대해 이야기한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제 3화는 외부 업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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