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디자인 유레카’ 디자인진흥원 데모데이 12팀

한국디자인진흥원 세대융합창업캠퍼스 데모데이 ‘디자인 유레카’가 17일 한국디자인진흥원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렸다. 세대융합 창업캠퍼스는 기술과 경력, 네트워크를 보유한 중, 장년층과 청년의 아이디어를 매칭해 세대융합형 기술팀을 발굴하고 3년 이내 초기창업 전 단계를 집중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디자인 유레카에는 해당 프로그램을 수료한 스타트업 12팀이 참여했다. 금상은 고양이 전용 트레드밀을 개발한 리틀캣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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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스타트업의 제언 ‘핀테크 골든타임을 잡으려면…’

“변화의 중심에 핀테크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핀테크라는 말은 사용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우리 삶 깊숙한 곳곳에서 많은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정부도 그동안 우리경제 신 성장 동력인 핀테크 산업 지원을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 올해는 핀테크 산업 내실화를 위한 골든타임이다. 그동안의 노력 결실이 맺는 한해로 만들겠다.” 최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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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내 고민이 판매된다? 나쁜기억지우개 논란

‘나쁜기억지우개-나의 익명 친구’는 익명으로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고민상담 앱이다. 이용자가 익명으로 고민을 남기면 피드백이 오가고 해당 내용은 24시간 이후 삭제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해당 앱으 가족과 친구에게도 쉽사리 털어놓을 수 없는 이야기를 풀어놓는 공간으로 인기를 얻었다. 2016년 앱 런칭 이후 사용자는 매 월 5만 명,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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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콘텐츠진흥원 ‘2019년 지원사업 방향’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한콘진’)이 2019년 예산 3,660억 원을 확보했다. 올해는 수요자 중심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평가제도 개선과 사업구조 재편을 통해 공정성과 전문성을 더한다. 한콘진은 8일 2019년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2019년 지원 사업 방향을 소개했다. 개원 10주년을 맞아 한콘진이 정한 캐치프레이즈는 ‘혁신 지원으로 함께 성장한다’로 장르와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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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18 1년간 묻다 “스타트업이 꿈꾸는 세상”

황금돼지의 해, 다들 어떤 꿈을 꾸고 있나요. 2019 다이어리에 오조 오억개의 꿈(이라고 적고 욕망덩어리라고 읽습니다)을 적던 중 문득 스타트업이 꿈꾸는 세상이 궁금해졌습니다. 스타트업은 왜 우리가 당연하다고 여기는 불편에 주목하고 혁신을 향해 나아가고 있었을까요. 소위 말해 ‘사서 고생한다’는 스타트업을 택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지난 한 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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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018년 스타트업 생태계를 말해줄 10대 뉴스

스타트업 생태계는 2018년 어떤 한 해를 보냈을까. 올해 스타트업 생태계 자체의 투자 환경 개선은 두드러졌다고 할 수 있다. 지난 2009년과 견주면 벤처캐피털은 100개에서 올해 10월 기준으로 133개로 늘었고 신규 결성액 기준으로도 올해는 2.6조 원을 나타내 2009년 1.4조 원보다 늘었다. 액셀러레이터 등록 수 역시 123개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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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호주 스타트콘 2018 “무대는 이제 APAC이다”

지난 11월 30∼12월 1일 양일간 호주 최대 스타트업 콘퍼런스인 스타트콘(StartCon)이 시드니에서 열렸다. 올해로 9년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최종 우승팀에게 100만 호주달러(한화 8억 원대) 투자 유치 상금을 내걸고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영어 피칭을 진행했다. 이를 위해 서울과 홍콩, 싱가포르, 상하이, 마닐라, 자카르타를 비롯해 호주 내 여러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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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신보가 자신있게 선보인 스타트업 12

2018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 통합데모데이가 11일 서울창업허브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데모데이는 신보가 선정한 최우수 12팀이 무대에 올랐다.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스타트업 네스트와 퍼스트펭귄 등 신성장동력 발굴과 일자리 확충을 위해 시작한 신보의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이 신보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이번 데모데이는 기술력과 성장성이 뛰어난 스타트업을 투자자에게 소개하는 시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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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임팩트 유니콘이 될 소셜벤처는?

“내년 임팩트생태계 화두는 자기 언어가 될 것” 7일 열린 에스오피오오엔지 6기 데모데이에서 한상엽 대표가 말했다. 소셜벤처가 만드는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무엇을 만드는지, 실제로 사회를 어떻게 바꿔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과 마주하고 각자의 언어로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다.  2018 하반기 에스오피오오엔지 6기 데모데이가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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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테크 인큐베이터

아이디어랩은 1996년 엘에이 기반 테크 인큐베이터이자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테크 인큐베이터로 알려져 있다. 지금까지 150개가 넘는 기업을 키워냈고 그중 45개 이상 기업이 상장되거나 다른 기업에 인수됐다. 아이디랩의 대표적 성공 기업은 야후에 인수된 검색 엔진 오버추어(overture), 구글에 인수된 이미지뷰어 피카사(picasa), 최초의 온라인 차량 판매 사이트 카스디렉트(Carsdir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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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웨이투빗, BORA가 만드는 블록체인 생태계

지난 7월 보라 플랫폼을 완성하고 5개월간 다양한 서비스 파트너와의 협업 내용을 공개하는 밋업 위드 보라(Meetup with BORA)가 지난 22일 서울 디센트레 블록체인카페에서 열렸다. 보라의 개발사 웨이투빗 송계한 대표는 “오늘은 보라(BORA)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 개발 파트너와 그동안의 진행 내용과 계획을 설명하는 자리”라며 보라의 공식적인 대외 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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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시각장애인을 돕는 가장 쉬운 방법 ‘비마이아이즈’

덴마크 비영리 회사 로보캣이 개발한 비마이아이즈(bemyeyes)는 기술을 통해 시각장애인과 일반인 봉사자를 연결해주는 앱이다. 비마이아이즈 창업자이자 시각장애를 앓고 있는 한스 예르겐 비베르그는 덴마크에서 열린 스타트업 위켄드 이벤트에서 비마이아이즈 컨셉을 만들고 팀을 꾸려 2년 반 뒤인 2015년 비마이아이즈앱을 정식으로 출시했다. 출시되자마자 여러 유명 언론사의 주목을 받은 비마이아이즈는 2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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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아마존 제2본사 뉴욕행 ‘5가지 주목할 점’

아마존 제2본사(HQ2)가 뉴욕에 들어선다. 이 소식과 관련해 몇 가지 주목할 만한 부분을 공유하자면 첫 번째는 아마존 HQ2의 뉴욕행은 예상되던 흐름이었다는 것이다. 표면적으로는 인재확보라는 타이틀을 강조하고 있지만 아마존의 최대 수요처와 공급처도 모두 뉴욕을 중심으로 한 동부지역인 관계로 아마존이 이쪽으로 자리하는 것은 너무나 자연스런 흐름이다. 또 CEO…

트렌드 ‘김민섭 씨 찾기 프로젝트’로 보는 소셜크라우드펀딩

“김민섭 씨를 찾습니다” 지난해 12월 김민섭 작가 페이스북에 글이 하나 올라왔다. 그와 동명이자 영어 스펠링까지 같은 남성을 찾는다는 내용이었다. 사연은 이랬다. 김 작가가 생애 첫 해외여행을 떠나기 위해 후쿠오카 항공편을 끊었지만 아이의 수술 스케쥴과 겹쳐 갈 수 없게 된 것. 예매처에 환불을 의뢰하자 1만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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