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이젠 중국에서 창업하라”

중국은 그야말로 창업 열풍 한가운데 있다. 지난 한 해 중국에서만 553만개 기업이 탄생했다. 하룻밤 새 1.5만개 기업이 새로 생겨난 셈이다. 오포, 어러머 등 성공한 스타트업도 창업 열풍에 이바지하고 있다. 시장은 넓고 창업 분위기는 갖춰졌다. 사드발 경제보복, 꽌시 문화 등 중국 시장을 둘러싼 풍문이 들려오지만 중국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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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당신이 몰랐던 ‘해외 시장 진출의 열쇠’

본투글로벌 지원센터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기관이다. 지난 3년간 본투글로벌이 지원한 스타트업은 약 2,000여 곳, 컨설팅 서비스는 6,000 건 이상이다. 김 센터장은 ‘Ready to Action’을 주제로 열린 글로벌스타트업컨퍼런스2017봄에서 본투글로벌 지원센터의 스타트업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본투글로벌센터는 크게 ▲입주 공간 ▲컨설팅 ▲고투마켓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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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수출, 이젠 온라인으로 通한다

많은 하드웨어 스타트업이 해외 진출을 꿈꾼다. 요즘 같은 때는 무작정 해외로 나가 바이어를 찾고 상품을 판매하지 않아도 된다. 언제 어디서나 상품을 소개할 온라인 플랫폼이 보편화돼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 어떤 플랫폼이 온라인 판매채널로 적합한지, 플랫폼은 간편하고 믿을만한지, 실제 바이어를 만나 성공적으로 수출한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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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스타트업 프로덕트 매니저가 궁금해”

“텔레비전에 내가 나온다면 정말 좋겠네” 노랫말처럼 실제 화면에 나온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면 어떨까. 누군가에게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스타트업 생존일기의 제레미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TV보다 더 자주 들여다보는 스마트폰 혹은 모니터 속에 자신이 등장한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스타트업 생존일기에 등장하는 인물은 제이슨을 비롯해 모두 실제인물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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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스타트업, 이런 팀원을 원한다

전략기획직으로 스타트업에 입사한 제이슨, 한 달간의 적응기간이 끝나고 그도 어엿한 팀원이 되었다. 그의 말마따나 이제 좋던 싫던 팀원과 함께 해야 할 운명공동체가 된 것이다. 스타트업에서 팀원이 된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스타트업 생존일기 제 5화는 스타트업 팀원의 조건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제이슨은 5화 에피소드를 통해 “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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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CO2로 직접 만든 다트건, 성능은?

창의비행체 경진대회를 준비 중인 콩돌이프로덕션의 철이. 지난화까지 철이는 대회 미션 중 하나인 공대지 타격에 사용할 드론 발사 장치를 검토했다. 철이의 선택은 CO2 인젝터. 이번화 콩돌이 프로덕션은 본격적인 자동 발사 시험에 나선다. 시험에 사용된 다트건은 CO2 인젝터와 서보모터로 구성됐다. 인젝터 자동 제어는 서보모터를 활용했다.  CO2 인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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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화성에서 온 기획자·금성에서 온 개발자

“넌 어느 별에서 왔니” 분명 같은 언어로 말하고 있지만 서로 다른 얘기를 하고 있다. 대화는 평행선을 달린다. 둘의 대화를 보고 있노라면 서로 다른 세계에서 온 사람 같다. 바로 개발자와 기획자를 두고 하는 말이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제 4화는 제이슨이 개발자와 협력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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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스타트업 미팅에서 돋보이는 ‘협상의 기술’

명함을 주고받는 자리, 찰나지만 영겁의 시간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명함을 들고 서 있는 상대방 앞에서 도통 보이지 않는 내 명함을 찾을 때가 그렇다. 어설픈 첫인상을 남긴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스친다. 첫 미팅에 참가한 제이슨도 ‘뻘쭘’한 당시 상황에 대해 이야기한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제 3화는 외부 업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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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너프건…자전거용 CO2 인젝터로 쏴봤다

지난화 콩돌이프로덕션에서는 드론 발사 장치 블로어(blower)를 테스트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3D 프린터로 출력한 블로어는 성능이 좋지 않았다. 테스트 5분 만에 기기가 망가졌다. 이대로라면 대회 미션 중 하나인 공대지 타격 임무를 수행할 수 없다. 제대로 된 발사 장치가 필요하다. 콩돌이프로덕션의 선택은 자전거용 CO2 인젝터였다. 콩돌이프로덕션 2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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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스타트업 회의에 참석한 당신, 선택은?

회의에 참가했다. 누군가 의견을 묻는다. 선택지는 4개다. 제이슨은 어떤 선택을 할까. ①가만히 있는다 ⓶아이디어를 제시한다 ⓷아무 말이나 한다 ④나간다 스타트업 생존일기 2편은 제이슨의 스타트업 출근 2일차를 그리고 있다. 2편은 회의에 참석한 제이슨의 이야기다. 2편에는 첫 임무를 맡은 설렘, 서툰 서류 작성기 등 신입 구성원이라면 겪었을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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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3D프린터로 공기압축기 만들어봤다 ‘작동은?’

메이커 유튜버인 콩돌이프로덕션은 공대생 철이의 파란만장한 하드웨어 제작기를 담은 채널. 이미 구름 전등이나 로봇팔, 방음 헬멧 등 시선을 사로잡는 IT 기기를 직접 제작해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에 도전장을 낸 분야는 드론. 부산대학교 창의비행체 경진대회를 목표로 드론을 만드는 과정을 담는 것이다. 벤처스퀘어는 콩돌이프로덕션이 드론을 완성하는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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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픽셀 속에 담은 ‘스타트업의 하루’

스타트업 생존일기는 야생의 스타트업 탐험기를 담은 영상이다.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제이슨이 실제 스타트업에서 경험한 일을 바탕으로 제작했다. 스타트업에 있는 사람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벤처스퀘어는 스타트업 생존일기를 연재한다. 영상은 게임 픽셀 형식으로 인물별 레벨이 표시된다. 첫 화는 갓 입사한 제이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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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투자 유치 기회, 이렇게 잡는다

투자 유치를 희망하는 스타트업에게 투자자들의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제3회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데이가 지난 24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투자 유치 노하우 공유를 목적으로 ▲기조연설(스타트업들은 모르는 투자자들의 비밀), ▲주제별 강연(씨드 투자의 모든 것, 액셀러레이터가 말하는 액셀러레이션과 투자, 기관투자자가 바라본 스타트업 투자), ▲스타트업 사례발표(투자 유치 스타트업 사례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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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그루비가 말하는 ‘사내 벤처의 길’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 일은 기업의 숙명 중 하나다. 하지만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사업화하기까지 지난한 과정을 거쳐야한다. 시장 사정과 같은 외부 요인 외에도 조직 내 내부 변수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전자상거래 솔루션 전문 기업 시스포유아이앤씨는 이런 고민을 사내벤처 형태로 극복했다. 시스포유아이앤씨는 2015년 온라인 쇼핑몰 마케팅 솔루션 그루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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