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를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벤처스퀘어(Venture@Square)는 뉴미디어와 소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온라인 미디어 서비스 브랜드인 '앳스퀘어(@Square)'를 시작하는 첫걸음입니다. 벤처스퀘어는 벤처기업을 비롯해 1인 창조기업과 청년 기업가를 위한 새로운 개념의 벤처전문 온라인 미디어를 지향합니다.
모험과 도전 정신을 가지고 창업을 준비 중인 개인 및 소기업부터, 상장을 눈앞에 두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정보 공유와 소통의 광장이 되고자 합니다.
벤처스퀘어는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 "티엔엠미디어"에서 새롭게 창간한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온라인 매체입니다. 벤처기업과 벤처기업가가 꿈을 실현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고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2009 년 12월을 기준으로 국내에는 약 1만 9,000개의 벤처기업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벤처 기업들이 넘어할 산과 경쟁해야할 상대는 너무 높고 버거운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척박한 현실 속에서 유익한 정보와 희망을 주는 벤처기업을 위한 등대가 되고자 벤처스퀘어가 탄생했습니다.
성공한 벤처, 돈 되는 벤처에만 관심을 갖는 사회. 벤처기업에는 관심이 없는 기존의 미디어와 개인. 벤처투자가 투기로 여겨지는 환경. 이런 것들 속에서 국내벤처가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정보 부족과 변하지 않는 시장 여건 역시 벤처의 발목을 잡고 있는 장애물입니다.
벤처스퀘어는 황무지와 같은 국내의 벤처기업들의 현실 속에서 정보와 소통의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벤처스퀘어는 개인, 미디어, 대기업, 벤처 투자사들과 벤처기업을 이어주는, 나눔과 공유의 네트워크 허브가 되어 지속가능하고 건전한 벤처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런 목표를 현실화시키기 위해 벤처스퀘어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CCL의 저작권 표시 단계 가운데 저작자만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까지 허용하는 등 광범위한 오픈 저작권 개념을 도입하는 매체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는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정보는 더 많이 확산되고 더 많이 읽혀야 한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물론 필진의 글에 따라 저작권 범위는 달라질 것입니다.
또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으로 벤처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벤처 선배들의 투자 네트워크도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후배 벤처들이 겪게 될 어려움과 실질적으로 겪게 될 기업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조언해줄 예정입니다.
궁극적으로는 벤처스퀘어에 소개된 벤처들끼리의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 상생하는 방법을 초기부터 구축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며, 창업초기부터 세계적인 벤처를 꿈꿀 수 있도록 벤처 소식을 발빠르게 영문화하고 영어권 검색 최적화에 힘쓰겠습니다. 미국의 테크크런치가 운영하는 벤처인을 위한 열린 데이터베이스인 크런치베이스와 마찬가지로 국내 벤처기업의 열린 데이터베이스를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누구나 자신은 물론 주변의 벤처 기업과 벤처 인물 정보를 쌓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해외 벤처 미디어들과의 데이터 교류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셜 네트워크와 뉴미디어 기반의 사회적 온라인 미디어 목표로 하는 벤처스퀘어는, 다양한 벤처기업과 벤처인 관련 정보와 소식를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기술 전망과 트렌드, 멘토링과 컨설팅 시스템, 벤처 창업과 도약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벤처와 1인 창조기업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온라인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모험과 도전 정신을 가지고 창업을 준비 중인 개인 및 소기업부터, 상장을 눈앞에 두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정보 공유와 소통의 광장이 되고자 합니다.
벤처스퀘어는 블로그 네트워크 미디어 "티엔엠미디어"에서 새롭게 창간한 소셜 네트워크 기반의 온라인 매체입니다. 벤처기업과 벤처기업가가 꿈을 실현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지고 첫걸음을 떼었습니다.
2009 년 12월을 기준으로 국내에는 약 1만 9,000개의 벤처기업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의 벤처 기업들이 넘어할 산과 경쟁해야할 상대는 너무 높고 버거운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척박한 현실 속에서 유익한 정보와 희망을 주는 벤처기업을 위한 등대가 되고자 벤처스퀘어가 탄생했습니다.
성공한 벤처, 돈 되는 벤처에만 관심을 갖는 사회. 벤처기업에는 관심이 없는 기존의 미디어와 개인. 벤처투자가 투기로 여겨지는 환경. 이런 것들 속에서 국내벤처가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정보 부족과 변하지 않는 시장 여건 역시 벤처의 발목을 잡고 있는 장애물입니다.
벤처스퀘어는 황무지와 같은 국내의 벤처기업들의 현실 속에서 정보와 소통의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 벤처스퀘어는 개인, 미디어, 대기업, 벤처 투자사들과 벤처기업을 이어주는, 나눔과 공유의 네트워크 허브가 되어 지속가능하고 건전한 벤처 생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런 목표를 현실화시키기 위해 벤처스퀘어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CCL의 저작권 표시 단계 가운데 저작자만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까지 허용하는 등 광범위한 오픈 저작권 개념을 도입하는 매체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이는 사회적으로 의미있는 정보는 더 많이 확산되고 더 많이 읽혀야 한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물론 필진의 글에 따라 저작권 범위는 달라질 것입니다.
또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으로 벤처인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벤처 선배들의 투자 네트워크도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후배 벤처들이 겪게 될 어려움과 실질적으로 겪게 될 기업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조언해줄 예정입니다.
궁극적으로는 벤처스퀘어에 소개된 벤처들끼리의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 상생하는 방법을 초기부터 구축하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며, 창업초기부터 세계적인 벤처를 꿈꿀 수 있도록 벤처 소식을 발빠르게 영문화하고 영어권 검색 최적화에 힘쓰겠습니다. 미국의 테크크런치가 운영하는 벤처인을 위한 열린 데이터베이스인 크런치베이스와 마찬가지로 국내 벤처기업의 열린 데이터베이스를 시스템으로 구축하여 누구나 자신은 물론 주변의 벤처 기업과 벤처 인물 정보를 쌓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해외 벤처 미디어들과의 데이터 교류 협력을 통해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셜 네트워크와 뉴미디어 기반의 사회적 온라인 미디어 목표로 하는 벤처스퀘어는, 다양한 벤처기업과 벤처인 관련 정보와 소식를 데이터베이스화 하고, 기술 전망과 트렌드, 멘토링과 컨설팅 시스템, 벤처 창업과 도약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벤처와 1인 창조기업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온라인 미디어가 되겠습니다.
벤처스퀘어 편집팀 일동.
2010-10-01
2010-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