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포커스 [벤처 스토리 (3)] 디바인인터랙티브

세상에서 가장 크리에이티브한 놀이터노장수 디바인인터랙티브 대표는 프랑스어의 와인(vin)을 생각하며 디바인의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와인이란 게 원래 그렇지 않은가. 달콤쌉싸름하게 감기며 취하는 줄 모르게 알싸하게 유혹하는 것. 멋진 소믈리에처럼 디바인의 디자인과 서비스에 우리는 시나브로 취해가고 있는지 모른다. – 노장수 대표님은 디바인이 첫 번째 창업이 아니라고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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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스토리 (2)] 아이티에이치

원하는 것 모두 만들어내는 아이디어 공작소 ith는 사용자가 ‘편한 서비스’보다는 사용자가 ‘행복한 서비스’를 만드는 곳이다. Idea & Things for Human이라는 이름처럼 아이티에이치는 아이디어든 제품이든 서비스든 궁극적으로 사람을 향하기 때문이다. 마치 마법의 공장처럼 머릿속 아이디어는 모두 만들어내고야 마는 고집스런 ith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설립은 언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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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스토리 (1)] 올웨이즈

항상! 늘! 언제나! 사용자의 눈으로 바라보기소셜네트워크의 발달로 대한민국은 고질적인 지연과 혈연, 학연 위주의 사회에서 벗어나게 됐다. 대신 우리는 취미, 관심사 등에 의해 다시 새로운 인연을 맺는다. 심지어는 같은 할 일이 있는 사람들끼리 네트워크를 형성하기도 한다. ‘doday’라는 이런 특별한 서비스를 고안한 올웨이즈가 지난 4월 또다시 반짝반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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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여러 대의 스마트폰, 다 개통하지 않고 쓰는 방법 있다

지금 제가 갖고 있는 스마트폰들입니다. 10개쯤 되더군요. 어쩌다보니 지금 제 수중에 남들보다 많은 스마트폰이 들어와 있는 상황인데요. 대부분 테스트를 위해서 쓰고 있는 폰이긴 한데, 이렇게 많은 스마트폰을 두고 고민이 있었습니다. 이것들을 어떻게 다 써야 하느냐는 것이죠. 모두 개통해 쓴다면 월 기본 요금만 해도… 계산도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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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스마트폰 시대의 명암, 모바일 오피스

작년부터 한국에 불어온 스마트폰 열풍은 많은 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나 스마트폰에 GPS가 장착되어 보급이 되면서 LBS(Location Based Service: 위치기반 서비스)나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 등이 손쉽게 구현이 가능해짐에 따라 다양한 어플리케이션들이 등장하고 있다. 게다가 이와 더불어 Wi-Fi(무선랜)이나 3G를 이용한 데이터 통신이 용이하게 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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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한국형 그룹폰 서비스 이야기

공동구매(이하 공구)는 한국에서 별반 특이할 것이 없는 그리고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 중 하나다. 초창기 PC통신 시절부터 꾸준히 지속되었고, 이후 인터넷 카페 등으로 옮겨가면서 그 외형이 확대되기는 하였지만 한국에서는 누구나 한번쯤은 참가를 해보았을 만큼 지극히 평범한 서비스라 할 수 있다.하지만, 미국에서 이러한 평범한 서비스를 인터넷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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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파란 아임IN, 포스퀘어와 무엇이 다른가??

파란이 요즘 아이폰 응용 프로그램 제작에 재미 들렸나 봅니다. 중요한 것은 그냥 포털 서비스의 의무감으로 만든 게 아니라 재미도 곁들였다는 점인데요. 또한 파란의 모바일 응용 프로그램들이 단순한 앱이 아니라 파란의 서비스와 연계된 것인데, 아임IN도 그 중 하나 입니다. 예전에는 내가 있었던 흔적을 남기는 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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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프린터 소모품, 만만하게 보지 말라

‘프린터 소모품, 만만하게 보지 말라’는 것은 분명 프린터 업체들의 한결 같은 주장인데, 소비자들은 이와 반대로 만만하게 보는 게 잉크나 토너 같은 프린터 소모품일 겁니다. 저도 참 궁금한 점입니다. 소비자들은 왜 그리 프린터 소모품을 만만하게, 어쩌면 그렇게 가볍게 볼까요? HP가 프린터를 만드는 한편으로 언제나 소모품의 중요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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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달콤한 기능의 아이폰 앱 ‘푸딩 카메라’

푸딩은 부드럽고 달달한 후식입니다. 꼭 후식이어야 하는 법은 없지만, 그래도 밥을 먹고 난 뒤 푸딩을 한숟갈 떠 입에 넣으면 행복한 세상이 펼쳐지는 것만 같습니다(살찌는 건 둘 째 치고… -.ㅡㅋ). 아이폰 앱 ‘푸딩 카메라’도 이처럼 마음을 행복하게 만드는 푸딩 같은 존재입니다. 밋밋하고 건조한 아이폰 카메라를 이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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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앞으로도 계속 프린트할까요?

지난 6월 말 홍콩 샤우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HP의 ‘touch the web, print the web WONDERFULY’ 행사는 단순하게 보면 제품 발표회였을 뿐이지만, 데스크탑과 노트북 같은 올드 디바이스가 아닌 스마트폰과 태블릿 같은 뉴 디바이스로 확장되고 있는 컴퓨팅 장치들의 흐름과 연결지어 보면 많은 것을 시사하는 행사였습니다. 무엇보다 PC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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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코어 i3 노트북, 내장형 그래픽만으로도 족하다

인텔이 내놓은 노트북용 코어 i3, i5, i7 프로세서는 한가지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CPU 다이 안에 내장형 그래픽 코어를 함께 담았다는 점이지요. 종전에는 내장형 그래픽 코어가 메인보드 칩셋에 내장되어 있었는데, 그래픽 코어만 따로 떼어내 CPU 코어 바로 옆에 붙여 놓은 것입니다. 아직 CPU 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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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벌써 철지난 느낌의 별난 컴퓨텍스 PC 제품군

3주 전에 컴퓨텍스에 다녀오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는데, 정작 눈에 띄는 제품에 관한 이야기는 별로 한게 없었네요. IT 블로거들이 함께 만들고 있는 블로그 미디어인 플레이피씨에 관련 이야기를 올리긴 했는데, 혹시 그쪽에서 못본 분들을 위해 몇 개의 제품을 소개합니다. 이미 본 제품일 수도 있으니 너무 기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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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태블릿이 PC 시장을 키울 것이다

오늘 포레스트 리서치의 시장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여러 글들이 눈에 띄더군요. 다른 것은 아니고 2015년 미국 소비자 PC 시장 전망이었습니다. 시장 보고서가 유료여서 전체 공개는 되어 있지 않았는데, 핵심이 되는 예상 점유율 도표를 마셔블이 공개하면서 이를 근거로 여러 이야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마셔블을 통해 공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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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영혼을 판 블로거, 영혼을 산 광고주

진실과 거짓의 오묘한 경계선. 그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잘 걸어가는 것이 마케팅의 핵심일지 모른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있으면 마케팅을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잘 팔릴 것이라는 자신감 때문이다. 보통 개발자의 마인드가 그렇다.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없으면 마케팅에 올인한다. 하지만 그런 마케팅은 곧 독이 되어 날아온다.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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