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 라운지 수치에 목숨건 수치스런 블로그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할 때 가장 먼저 듣는 말은 “PV를 게런티 해 줄 수 있습니까?”이다. 10만 PV 게런티면 10만 PV가 나올 때까지 블로거들을 들들 볶아서 책정된 예산 안에서 여러개의 글을 뽑아내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블로거에겐 원고료 10만원을 주고 10만 PV가 나올 때까지 글을 2,3개씩 쓰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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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전시회 참관] 컴퓨텍스 2010의 대세였던 태블릿의 숙제는?

6월 4일 밤 한국으로 돌아오기 직전까지 참관했던 컴퓨텍스는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는 곳이기도 하지만, 상대적으로 눈에 띄는 제품이 거의 없는 전시회기도 합니다. 그렇다보니 컴퓨텍스를 다녀오는 이들 가운데 별다른 제품이 안보인다고 말하는 이들이 많은 게 사실이지요. 신기술 경연보다 출품된 제품의 영업을 목적으로 하는 전시회인데다 제품 하나,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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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인텔의 넷북 운영체제 미고(Meego), 늦었지만 잘 나왔다

지금까지 넷북을 위한 운영체제는 여럿 있었습니다. 초기 넷북 시장에서는 윈도 XP가 대부분이었고 지난 해 말 윈도 7이 출시된 뒤로 지금 대부분의 넷북에 윈도 7 스타터 버전이 깔리고 있지요. 윈도 계열은 확실히 넷북의 대중화와 함께 쓰이면서 여전히 인기 운영체제로 자리를 잡았지만, 리눅스 계열은 그렇지 못합니다. 마니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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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人terview] “소셜 구매 시장은 블루오션”, 티켓몬스터 신현성대표

“한국의 소셜 구매 서비스 시장은 최소 5,000억 원 이상은 될 것이다. 글로벌 시장 규모에 비해 한국시장이 작다고 하는데 구매 성향이나 파워를 보면, 한국 시장이 오히려 소셜 구매 서비스 사업을 하기에 적합하다. 이미 소셜 구매나 소셜 커머스 업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만큼이나 한국 시장이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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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점점 상업화 되는 블로고스피어, 대책 있다.

재미있는 글을 읽었다. 상업화 되어가고 있는 블로고스피어에 더 이상 대책이 없다는 내용의 글이었다. 그 글과는 상관없이 블로그 마케터로서 없는 대책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글을 끄적여 본다. 블로고스피어는 특별한 곳이 아니다. 블로거들이 모여있는 공간을 블로고스피어라고 부른다. 즉, 사람이 사는 공간인 셈이다. 사람들 중 인터넷 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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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기업이 블로거와 친해지는 방법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는 가장 큰 목적은 무엇일까?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도 있지만, 제품 홍보는 홈페이지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더 멋지고 화려하게 말이다. 기업이 블로그를 운영함으로 얻게 되는 것은 바로 관계이다. 블로그의 가장 큰 장점은 신뢰인데, 기업은 이미 신뢰를 잃었다. 신뢰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기업은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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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폭풍전야 태블릿, MS가 보이지 않는다

아이패드가 처음 출시된 건 4월 3일인데 발매 28일 만에 벌써 100만대를 넘어설 만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RBC캐피탈마켓츠의 마이크 아브람스키 애널리스트는 아이패드의 판매 전망치를 기존 500만개에서 800만개로 상향 조정했고 로열뱅크오브캐나다 역시 같은 판매 예상치를 내놨습니다. 현재 일주일에 20만대에 이르는 아이패드가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이런 예상 판매량의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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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기업 블로그는 더 겸손해야 한다.

기업 블로그를 운영하겠다는 곳이 많이지고 있다는 것을 현장에서 더욱 실감하고 있다. PT도 다녀보고, 다양한 현장에서 기업 블로그에 대한 컨설팅 및 여러 이야기들을 하고 다니는데, 단 한번도 내 이야기가 먹힌 적은 없다. 오히려 내 이야기를 듣고 불편해하는 경우가 더 많다. 그도 그럴 것이 기업의 입장에선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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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안드로이드폰과 구글 토크, 소통의 식별자를 바꾼다

얼마 전 구글 개발자 대회에서 밝혀진 안드로이드의 보급 속도가 그야말로 놀랍습니다. 21개 OEM 업체가 48개 나라에 59개 이동통신사를 통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공급하고 있고, 이들을 통해 매일 10만 대 이상의 안드로이드폰이 개통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입니다. 두어 달 전쯤 매일 6만 여대의 안드로이드폰이 개통되고 있다는 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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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InSquare] 독수리 오형제가 만드는 꿈, 티켓몬스터

신선하고 유쾌했다. 넘치는 열정 이면에 숨은 따뜻함이 느껴졌고, 가식 없는 진솔함은 얼굴에 시원한 미소가 피어오르게 만들었다. 그들은 비즈니스 영역을 놀이터로 만든 듯 보였고, 그 놀이터에서 실컷 즐기며 그들의 꿈을 만들고 있음이 느껴졌다. 2010년 5월 25일 저녁 토즈 강남점에 있는 작은 방에서 벌어졌던 티켓몬스터(www.ticketmonster.co.kr) 모임이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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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 솔루션 가이드 [솔루션] 시만텍, 다양한 IT관리 및 보안 솔루션 출시

시만텍(www.symantec.co.kr)이 ‘정보 중심(Information-centric)’의 IT 관리 방식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한 관리 및 보안 솔루션은 ▲IT 정책 개발 및 집행 ▲정보 보호 ▲시스템 관리, 그리고 ▲인프라 보호를 위한 혁신적인 차세대 보안 전략 및 4 종의 솔루션 스위트 등이다.정보경제 환경에서 정보는 유비쿼터스 접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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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프로세스 표준화와 통합화: 기업의 프로세스 관리

흔히들 프로세스 표준화라고 이야기할 때 가장 많이 혼돈되는 부분이 바로 프로세스 통합(Unification)과 프로세스 표준화(Standardization)일 것 같습니다. 언뜻 보면 많이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것 같지만, 그 내용을 찬찬히 살펴보면 좀 다른 것을 아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프로세스 통합은 전사의 각 프로세스들에 대한 기준을 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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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BPR(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업무혁신이란?

BPR이라는 용어는 1980년에 마이클 해머가 주장한 개념인데, 이미 책으로 오래 전에 출간(리엔지니어링 기업혁명, 김영사)이 되어 나와있습니다. 마이클 해머가 주장한 내용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기업에 새로운 기술이나 새로운 개념에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일하는 모습은 크게 다르지 않더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전에 타자를 치던 사무실 직원이 새로운 기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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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ISP(정보전략수립)이 왜 필요할까? : ISP에 대한 이해

과거와 달리 이제는 많은 회사에서 ISP(정보전략수립)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회사들의 자사의 전략적 방향을 수립하고 이를 어떻게 뒷받침을 고민한 뒤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러한 현상들을 보면 IT에 대한 인식이 과거보다 어느 정도 개선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아직도 일부 회사는 IT 부서가 부서의 실적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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