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코리안 스타트업을 위한 글로버행 티켓] 8편. 공유하고 도움을 받는 것

모든 스타트업들이 아주 많이 필요로 하는 하나가 있다면, 그 것은 바로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스타트업을 작고 취약하며 인큐베이터가 필요한 존재라는 의미로 아기에 비유하곤 합니다. 아기나 스타트업이나 모두 얼마나 설장했는지를 살펴보게 되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필요로 하지요. 그러나 그렇다고해서 스타트업들이 정말 아기마냥 누구에게나 도움을 받고 싶어하지는 않을겁니다. 어떤 도움들은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겠지요. 또한

[후기] ‘페이스북 홍보 핵심기술 배우기!’ 특별 세미나

안녕하세요. 성공 창업의 베이스캠프, 르호봇 비즈니스 인큐베이터입니다. 오래간만에 단비가 내리네요. 무더운 날씨가 이어져 힘들었는데, 오늘은 비처럼 시원하게 웃는 일이 많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르호봇은 지난 5월 21일, 프라임 공덕 비즈니스 센터의 오픈을 기념하여 ‘페이스북 홍보 핵심기술 배우기!’라는 주제로 특별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3일 만에 모집인원을 훌쩍 넘어 2배가 넘는 대기자가 신청하는 일이 발생했는데요. 한 번 더 열어달라는

음악 메시징 서비스, PingTune

누군가 말했다. 인생에는 OST가 필요하다고. 그만큼 음악은 많은 것을 담고 있다. 한동안 잊고 있었던 추억을 아련히 떠오르게 하는 늦은 저녁 거리의 오래된 노래. 힘든 운동시간이 조금은 즐거워지는 신나는 음악. 그만큼 음악은 사람 많은 영향을 미친다. 그러다 보니 모든 것을 공유하는 SNS시대에 음악 콘텐츠 역시 예외는 아니다. 우리는 사람들이 페이스북으로 좋아하는 음악을 공유하는 모습을 쉽게 볼

`공유 정신`으로 만드는 창업 생태계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이 오고 가는 디캠프에서 창업자들을 위해서 일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창업 생태계의 흐름을 접하게 된다. 불과 몇 년 전과 비교해 보면 눈에 띄게 많은 창업경진대회와 행사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열리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에는 글로벌이라는 이름을 붙인 창업경진대회가 부쩍 늘어 하나 둘씩 눈에 띄기 시작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참가자들이 받는 혜택을 보면 현지에서의

소원을 공유합니다, Wishberg

꿈★이 이루어지는 서비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매 순간 노력한다면 결국 그 꿈을 이루게 된다는 뜻이리라. 하지만 막상 꿈을 관리하는 일은 쉽지 않다. 바쁜 일상에 치여 잊어버리기도 하고, 시간이 지난 뒤에야 그땐 그랬었지 하곤 한다. 그렇기에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항상 기억하고 있어야 목표달성을 위한 노력이 쉽다. 이번에 소개할 서비스인 Wishberg는 여러

CCKOREA, “공유본색” 컨퍼런스 개최

사단법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약칭 CCKOREA, http://cckorea.org)에서 공유의 본질에 대해 생각해보는 CC컨퍼런스 “공유본색-공유의 본질을 탐구하다”(이하 “공유본색”)를 연다. CCKOREA는 저작물 공유 운동을 통해 바람직한 창작과 공유 문화를 만들고자 활동해왔다. “공유본색”은 법, 인문,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공유의 본질에 대해 탐구해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10월 31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선릉역에 위치한 은행권 청년창업재단(디캠프)에서

[책과 아이디어] 소셜웹 혁명, 퍼스널 미디어

요즘 출판되는 책을 보면 인터넷에 발표한 글을 묶은 것이 늘어나고 있다. 또 책에서 다루는 주제는 좁혀지고 저자가 각각의 주제에 대한 잡다한 정보를 취합한 후 자신의 의견을 덧붙인 것들이 많다. 첨단 정보와 지식의 유통이 인터넷에서 이루어지면서 책은 이를 보조하는 신세로 전락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책이 서점 진열대에 올라있는 시간도 짧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다. 자극성이

청년창업한마당투어 “다시, 공유의 시대”가 개최됩니다

오는 5월30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세대학교에서 청년창업한마당투어 “다시, 공유의 시대“가  개최됩니다. 소비의 시대에서 공유의 시대로 변화하는 세상의 트렌드를 짚어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참가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컨퍼런스를 통해 공유 트렌드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세계적 트렌드 CCL, 공유와 저작권운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할 수 있고 국내 공유경제기업들의 사례를 들어보며 ‘공유’의 가치를 어떻게 실현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정보는 공짜가 되기를 바란다 (Information Wants To Be Free)

<이전 포스트: 스마트 경제에서는 어떻게 돈을 버는가?> ‘Information wants (should) to be free.’는 해커들의 윤리중 하나이다[Steven Levy, Hackers, O’Reilly, 1984]. 거의 20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 이 문장이 다양하게 해석되어 왔지만 크게는 두 가지 의미로 해석되어 왔다. 하나는 정보는 자유로워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보는 공짜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포스트에서는 공짜의 관점에서 이 문장을 해석해 보고자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노하우 공유 노력, 더욱 활발해져야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패스트트랙아시아 2013년 부터 ‘스타트업 스쿨’을 활발히 진행 중 “이때는 어떻게 해야 하지?”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스타트업 창업자라면 한번쯤 스쳐간 생각이다. 대부분 스타트업은 모든 영역에서 맨땅에 해딩 하며, 거듭되는 시행착오를 넘으며 생존하는 방법 밖에 없다. 법인 설립, 투자 유치, 인재 채용과 팀 동기부여, 재무관리, 사무실 운영, 마케팅, 끊임없는 Product 개발과 업데이트 등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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