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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거북목은 가라…바른 자세 잔소리꾼 ‘알렉스’

스마트폰이나 PC를 오랫동안 쓰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고개가 숙여진다. 고개를 앞으로 쭉 뺀 자세로 오래 있으면 거북목으로 굳어진다. 거북목은 심하면 목 디스크 같은 질환으로 이어지는 나쁜 자세다. 그럼에도 쉽사리 거북목을 바로잡기가 쉽지 않다. 스스로 자세를 인지하지 못할뿐더러 바른 자세를 취하라고 계속 지적해주기도 어렵기 때문.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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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거북목 자세교정기 ‘알렉스’, 일본 크라우드 펀딩 론칭

실시간 자세측정 교정기 개발사 나무가 일본 최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마쿠아케에 론칭했다. 스타트업 지원 전문기관 K-ICT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나무가 지난 24일 마쿠아케를 통해 거북목 자세 교정기 알렉스(Alex)를 선보인 지 이틀 만에 인기급상승 제품 2위에 랭크됐다고 밝혔다. 26일 기준으로 목표금액(100만엔, 한화 약 1020만원)의 60%를 달성했다.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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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자세교정 도우미’ 알렉스, 거북목-목디스크 예방 캠페인 실시

헬스케어 스타트업 나무가 시민들에게 목 자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일 홍대 걷고 싶은 거리에서 시작해 오는 9일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와 강남역 인근에서 10일은 서울역과 명동역 일대에서 열린다. 나무는 사용자의 자세를 실시간으로 측정해 진동으로 알림을 줘 목을 바로 세우도록 돕는 웨어러블 기기 ‘알렉스(Alex)’를…

뉴스 헬스케어 스타트업 ‘나무’, ‘TRANS Conference 2016’ 피칭대회 대상 수상

헬스케어 스타트업 나무(NAMU)가 자사의 거북목 교정 웨어러블 기기 ‘알렉스’를 앞세워 지난달 27~28일 대만에서 열린 ‘TRANS Conference 2016’ 피칭대회에서 1위에 올랐다. K-ICT 본투글로벌센터는 입주사이자 멤버사인 나무가 미국, 포르투갈, 대만, 홍콩, 중국, 일본, 한국 등 전 세계 40개 헬스케어 스타트업이 경쟁을 펼친 피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나무가 참가한 1,0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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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자세교정 웨어러블 디바이스 ‘ALEX’ 크라우드펀딩 론칭

나무가 거북목 예방 웨어러블 디바이스인’ALEX’를 미국 크라우드펀딩 업체인 킥스타터에 론칭했다. 최근 스마트폰 이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경추질환에 노출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평균적으로 스마트폰으로 어떤 작업을 할 때 목이 33~45도 앞으로 숙여지며, 이때 목이 받는 하중은 약 20Kg이라고 한다. 장시간 목을 숙인 자세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경우 거북목…

비디오 [쫄지말고 투자하라! 시즌 4] #13회(통산 178회) (주)나무 배규진 대표

https://youtu.be/Qm1nqjauYaU 쫄투 지방투어 2탄 – 울산편 두번째 회사 의공학 전공 학생들이 모여 창업한 재학생 창업 스타트업. 특히 스마트폰, PC 등을 많이 사용하여 목이 뻐근하거나 거북목 증후근을 앓는 등 안좋은 자세 습관을 측정해주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제작 회사입니다. 학과 교수님과 함께 울산대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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