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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중국 모바일 게임, 한국과 차이점은? “결제방식 다르고 싱글플레이 게임 인기많아”

“모바일 게임시장에 있어서 중국과 한국은 변화가 일어나는 속도가 다르다. 한국은 빠른 반면 중국은 그렇지않다.” 중국 현지에서 모바일 게임관련 사업을 하고 있는 정동현 대표의 말이다. 그는 1992년부터 게임업계에 입문하여 게임 개발을 주로 해오던 중, 2004년 창업과 함께 중국으로 진출한다. 특히 2013년부터는 한국 모바일 게임의 중국내 퍼블리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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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찾아가는 인터뷰 29] “선진국으로 갈수록 콘텐츠 저작권 확보가 중요” 글로벌 전자책 출판 회사 ‘오렌지디지트’

개발자로 살던 루이변(Louis Byun) 대표는 어느 날, 밤새워서 일한 후 퇴근해 무척이나 무거운 가방을 하나씩 메고서 술집으로 들어가는 직장 동료들의 뒷모습이 평소와는 다르게 보였다고 한다. ‘나도 10년 후에는 저렇게 되겠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쳤다. 그는 대학원에 진학하면서 ‘인생 10년 계획’을 세우고 국내외 여러 회사에서 경영, 마케팅에 대한 실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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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모바일 콘텐츠 기업 북팔, 다국어 지원 ‘북팔 프리’ 앱 출시

모바일 콘텐츠 기업 북팔이 웹소설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북팔 프리’ 어플리케이션을 론칭했다. ‘북팔프리’는 보다 많은 국가 사람들이 한국 작가들의 콘텐츠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열린 번역’ 서비스를 도입해 다국어 번역을 지원한다. ‘북팔프리’의 ‘열린 번역’ 서비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작품을 공동 참여로 번역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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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 라운지 북팔 ‘데이터’로 알아본 모바일 웹소설 시장의 가능성

요즘은 많은 콘텐츠 사업들이 ‘모바일 퍼스트’를 외칩니다. 게임, 만화, 드라마, 뉴스, 책 등 아직은 기존 미디어의 시장이 더 크지만 모바일 시장의 성장 속도는 무시무시합니다. 모바일게임 시장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이미 증명됐고, 한국 웹툰은 모바일을 타고 전 세계로 뻗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게임과 웹툰의 뒤를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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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스타트업 “글만 쓰세요, 나머지는 우리가 다 해드립니다” 북팔 김형석 대표

2000년대 초반 까지만 해도 ‘만화’라면 종이 책으로 보는 것이 당연하게 느껴졌다. 그러다 PC와 인터넷이 대중화 되면서 기존 종이책을 모니터에서 볼 수 있게 됐다. 2000년대 중후반에는 웹 브라우저에서 보기 적합한, ‘세로 읽기’ 형태의 웹툰이 만화시장의 주류가 됐다. 웹툰은 기존의 종이책에서는 구현할 수 없었던 다양한 멀티미디어 효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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