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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찍으면 돈주는 앱? ‘캐시플레이스’

[주승호의 베타테스트] 공짜로 준다는 건 어찌 그리 눈에 잘 들어오는지 신기할 따름이다. 아주 잠깐 떴다 사라진 리워드앱 테스터 모집 광고를 보고 광속으로 지원했으니 아무래도 지금 돈이 궁한가 보다. 지금까지 광고를 보면 돈을 주는 리워드앱은 많았다. 사진을 찍으면 돈을 주는 리워드앱은 처음 본다. 적어도 국내에서는.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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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얼마나 쉽냐면…’ 코딩무식자가 만들어본 로봇

[주승호의 베타테스트] 로봇에 미친 창업자와 분야별 로봇 전문가들로 구성된 럭스로보(Luxrobo). 럭스로보는 로봇 및 사물인터넷(IoT) 스타트업으로 전문 지식 없이도 장난감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사물로보틱스(RoT, Robotics of Things) 플랫폼을 개발한다. 럭스로보는 팀 구성원이 수십번의 국내외 로봇 경진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을 정도로 전문성을 갖췄다. 퓨처플레이 보육팀으로 최근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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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넥밴드 360캠 써봤다

[주승호의 베타테스트] 왜 360도 카메라는 모두 비슷한 외형을 하고 있어야 하나? 여기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새로운 360도 카메라가 등장했다. 링크플로우의 ‘피트360(Fitt360)’은 목에 걸 수 있는 핸즈프리 넥밴드형 360도 카메라다. 외형을 바꾸니 기존 360도 카메라가 가진 한계가 자동으로 해결됐다. 촬영자가 항상 노출된다는 점 그리고 항상 손에 들고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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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평범한 사진, 3D 영상으로 바꿔준다?

[주승호의 베타테스트] 사진만 봤을 땐 마음에 들었는데 직접 가서 보니 실망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막상 내가 살 집을 구한다고 생각하니 공간 구석구석 확인해보고 싶다. 직접 가보지 않고도 가본 것처럼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 같은데….이런 서비스 어디 없을까. 큐픽스는 누구든 사진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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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유저 속마음까지 알아채는 UX분석툴?

[주승호의 베타테스트] 어떻게 하면 고객을 우리 사이트에 더 오래 머무르게 할 수 있을까? 콘텐츠 위치를 바꾸고 노출 개수에 변동을 주면 이탈률을 줄일 수 있을까? 직감을 믿어보지만 확신은 없다. 온라인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시대인만큼 큰 기업부터 개인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자영업자까지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에 대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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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완벽한 수면 위한 매트리스? 일주일 써봤더니…

[주승호의 베타테스트] “푹 좀 자봤으면….” 충분히 잔 것 같은데 개운하지 않다. 인간은 하루 중 3분의 1을 잠을 자는 데 사용한다. 하지만 질 높은 잠을 자고 있는지는 의문. 여기 현대인의 휴식과 수면을 그 누구보다 고민하고 있다는 스타트업이 있다. 삼분의일은 완벽한 수면을 꿈꾸는 사람을 위한 폼 매트리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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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낯선 여행지에 간 당신을 위한 ‘음성 가이드’

[주승호의 베타테스트] 여행 방식이 변하고 있다. 과거 여행자가 여행 전 모든 계획을 세웠다면 요즘은 현지에서 유동적으로 움직이며 계획을 세운다. 이런 즉흥적인 여행이 가능한 것은 언제 어디서든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스마트폰 덕이다. 문제는 현지에 도착해서 어디를 검색해야 할지 모른다는 것. 지금 내가 무심코 지나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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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당신이 알던 사이즈는 틀렸다” 맞춤형 속옷 사라스핏

[주승호의 베타테스트] “안 입어 봤으면 말을 마라.” 여성 맞춤형 속옷 얘기다. 과장 조금 보태서 누군가는 신세계를 경험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럭스벨(Luxbelle)은 여성 맞춤형 속옷을 제작하는 스타트업이다. 브랜드명은 사라스핏(Sara’s fit). 사라는 럭스벨이 만든 가상 캐릭터로 ‘사다’라는 중의적 의미도 담고 있다. 사실 국내에서 맞춤형 속옷을 판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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