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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민화의 대한민국 벤처스토리 (11)] 천억 벤처와 글로벌 벤처 포럼

1000억 벤처, 95년 1개->2010년 315개벤처운동, 국가 신성장동력 자리매김 IT버블 붕괴로 벤처생태계는 망가졌지만 벤처들은 끈질기게 살아 남아 한국 산업경쟁력의 근간으로 성장했다. 벤처기업협회 설립 당시 메디슨 1개에 불과했던 매출 1천억원 벤처가 2010년에는 315개가 됐다. 사진은 지난 7월 열린 벤처천억기업 시상식 모습.벤처1.0의 가장 큰 성과는 한국의 히든 챔피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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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민화의 대한민국 벤처스토리 (10)] 벤처기업협회-정보통신벤처협회의 통합

라이벌 두 단체의 결혼, 정부도 업계도 축하 2008년 8월21일 난생 처음 결혼식 주례를 섰다. 신랑도 신부도 모두 남자였다. 벤처기업협회와 정보통신벤처협회의 통합 결혼식이었다.2005년 벤처 붕괴의 위기를 벤처 재도약 정책으로 넘기고 간신히 살아남은 벤처기업들은 이명박 정부에서 다시 적극적인 진흥책을 이끌어 내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당시 벤처의 위상은 2000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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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민화의 대한민국 벤처스토리 (8)] 벤처 재도약 정책

용어도 터부시되던 ‘벤처’···2004년 벤처 재도약 정책으로 회복 시작 전세계적으로 벤처버블이 꺼지고 각종 게이트도 터지면서 참여정부는 처음에는 벤처육성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벤처기업협회의 설득으로 2005년 벤처 재도약 정책이 잇따라 발표되면서 벤처 생태계가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했다. 사진은 2005년 벤처기업협회가 10주년 행사에서 벤처 재도약 의지를 다지는 모습.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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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민화의 대한민국 벤처스토리 (6)] 벤처기업의 출구를 열다

한국기술거래소는 벤처 버블 붕괴와 정부 출자기관이라는 한계 때문에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제2벤처붐의 핵심이 M&A 활성화에 있다는 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사진은 2001년 3월 한국기술거래소 1주년 행사모습. 왼쪽에서 3번째가 필자다.1999년 대규모 벤처붐이 불기 시작했다. 1996년의 코스닥, 1997년의 벤처기업특별법, 1998년의 실험실 창업운동과 창업보육센터, 불법복제 단속, 인터넷코리아운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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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민화의 대한민국 벤처스토리 (4)] 인터넷 코리아 운동

1998년 7월 벤처기업협회는 IMF(국제통화기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인터넷코리아’ 프로젝트를 정책당국에 제안했다. 인터넷코리아 사업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전세계적 ‘인터넷 경제’를 활용해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 향상시키고, 대졸실업 문제를 해결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길이었다. 당시 취업난 해소를 위해 추진되던 황소개구리 잡기 등 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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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민화의 대한민국 벤처스토리 (3)] 아래한글 살리기 운동

1998년 6월 15일 한컴은 마이크로소프트(MS)사로의 매각을 전격 발표하게 된다. IMF위기에서 대한민국이 외자 유치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던 와중에 당시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부터 2000만달러라는 거액의 투자를 받기로 한 좋은 소식이었다. 그러나 문제는 더 이상의 아래한글 개발은 중지한다는 불공정거래 조건이었다. 400만의 아래한글 사용자 입장에서는 MS사의 워드프로세서를 구입하고 사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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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민화의 대한민국 벤처스토리 (2)] 가망없던 구로공단 회생비결, 1997년 ‘벤처집적시설’ 처방전

한국 산업발전의 역사를 보려면 서울 구로구 가산디지털단지로 가야 한다. 이곳은 45년 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가공수출 단지였다. 서울로 상경한 수많은 10대, 20대 여공들이 열악한 근로환경에서 청춘을 바쳤던 곳이다. 그런 구로가 지금은 세계적인 첨단 벤처기업 단지로 변모해 디지털 코리아의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1만개 이상의 벤처기업이 밀집된 세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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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가이드 [이민화의 대한민국 벤처스토리 (1)] 실험실 창업, 10년전엔 “상아탑에 장사꾼” 비난 뭇매

[벤처에세이]에 이어 KAIST 이민화 교수님의 글과 스타트업 탐방이 [이민화의 대한민국 벤처스토리]로 연재됩니다. 1985년 메디슨을 창업하고 1995년 초대 벤처기업협회장을 역임한 이민화 교수님은 2009년 초대 기업호민관을 맡아 중소기업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 해소를 주도하기도 했는데요. 대한민국 벤처창업의 경험을 들려주실 이민화 교수님은 스타트업 탐방에서 성공한 창업 선배들의 추천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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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스토리 (17)] 기업용 소셜네트워크서비스 “Quik”을 만드는 올웨이즈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과 회사에서 대화를 하고 있나요? 같은 팀 사람들 몇 명, 지금 하고 있는 업무와 관련된 부서의 담당자, 그리고 지나가다가 우연히 마주치는 입사동기들 정도 있겠네요. 혹시 더 있나요? 회사에서 당신은 동료들과 얼마나 잦은 대화를 나누고 있나요? 커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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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스토리 (16)] 새라고 다 같은 새가 아닙니다. Birzzle !!

2011년 4월 5일 런칭한 Enfeel Inc.(이하 엔필)의 Birzzle은 기존 블록 게임의 고정된 틀을 벗어나 자유로운 Drag & Drop 으로 즐길 수 있는 액션 블럭 퍼즐게임이다. 2가지의 각기 다른 게임성을 가진 모드를 내장하고 있으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와의 연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애플 앱스토어 런칭 2주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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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벤처스토리 : 벤처스퀘어의 글을 모바일에서 만난다!

벤처스퀘어의 글을 모바일에서 만난다!<벤처 스토리>는 건강한 벤처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미디어 벤처스퀘어(venturesquare.net)의 모바일 버전입니다.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축적해야 대한민국에도 벤처가 자립하고 선순환되는 건강한 생태계가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것을 믿으며 오늘도 <벤처 스토리>에는 최신 소식과 인사이트 있는 글들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벤처스토리>에는 국내 스타트업들에게 필요한 경영,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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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스토리(15)] 소셜 펀드레이징 플랫폼, 콘크리트(CoNCreate)

세상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아이디어는 소소한 생활 속 아이디어부터 예술, 기술 등 무궁무진한 곳에 숨어있다. 그러나 많은 아이디어가 자금적 난관에 부딪혀 실행되지 못하고 묻혀버리고 마는 경우가 많다. “함께 만든다”는 의미를 가진 콘크리트(CoNCreate)에서는 멋진 프로젝트들이 아이디어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로 꽃 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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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스토리(14)] 오천원(5000won)

부담없는 이름, 오천원(5000won) 에그헤드가 론칭한 오천원(5000won.co.kr)은 모든 온라인 유저들을 위한 소셜 재능 마켓으로 유저간의 재능을 쉽고 간단하게 공유할 수 있는 웹사이트이다. 오천원은 수 주일 간의 클로즈 베타를 거쳐 2011년 3월 13일 오픈 베타를 시작했다. 오천원은 모든 온라인 사용자들이 자신의 재능과 아이디어를 상품화하여 자유롭게 업로드하고 원하는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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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포커스 [벤처 스토리(13)] Kfood Magazine

잡지라는 매체를 통해 한국 문화를 알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그의 열정은 아이패드가 세상에 나오기 무섭게 발산되었다. 미국 앱스토어의 “New and Noteworthy”, “What’s Hot”, “Staff Favorites” 세 가지 섹션에 노출되며 주목받은 Kfood Magazine의 이야기를 만나보자.꿈이 존재한다. 고로 실현된다.Kfood Magazine의 박성진 대표는 ‘잡지광’이다. 잡지 특유의 소통방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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