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ing: 스타트업소개

트렌드 기획사 없어도 데뷔한다? 아티스트 플랫폼

아티스트를 위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 잼(JAM)은 아직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한 모든 예술가를 위한 놀이터다.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세상’ 이란 모토로 탄생한 잼은 영상, 음악, 이미지 등 다양한 분야의 1인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콘텐츠를 올리고 다른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작품을 만드는 것이 가능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이다. 잼유나이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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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건물 유휴 공간에 가치를 불어넣다

건물 내부 빈 공간을 활용해 건물주와 리테일러 양쪽 모두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스타트업이 있다. 스위트스팟은(Sweet Spot) 건물내 자투리 공간을 저렴한 비용에 리테일러에게 빌려주는 공간 임대 플랫폼이다. 스위트스팟 김정수 대표는 창업 전 사모펀드, 투자은행, 투자증권사, 부동산 컨설팅에서 상업용 부동산 투자 및 자산관리와 관련된 업무를 8년간 해왔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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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조인성도 입었다’ 패션으로 세상을 바꾸는 기업

국내에서는 크게 알려져있지 않지만 몽골, 인도네시아, 베트남, 홍콩, 일본, 미국, 이탈리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소셜 임팩트 확산 활동을 펼치고 있는 패션 기업이 있다. 케이오에이(K.O.A)는 ‘패션을 통해 세상을 풍요롭게한다’라는 미션을 가진 사회적 기업으로 개도국과 함께 지속가능한 패션 브랜드를 만든다. 케이오에이 유동주 대표는 국제 NGO, 한국 국제협력단 (KOICA), 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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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소통하는 교실 만드는 교육 플랫폼

교사는 말하고 학생은 듣기만 하는 시대는 갔다. 스마트기기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서로 소통하는 양방향 수업이 가능해지면서 수업의 질은 물론 학생의 집중도도 크게 향상됐다. 에듀테크 기업 케이라운지는 교육용 협업 플랫폼 노우라운지(Knowlounge)를 서비스한다. 학생과 교사가 서로 실시간 소통하며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협업 플랫폼 노우라운지는 현재 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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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건강한 점심을 위한 샐러드 배송 서비스

과연 샐러드가 밥이 될 수 있을까. 해외에선 샐러드가 식사대용이 된지 오래. 우리나라도 건강한 식문화를 추구하는 20~30대 직장인을 시작으로 샐러드로 점심을 해결하려는 젊은층이 늘어나고 있다. 프레시코드는 지난해 10월 정식 런칭한 샐러드 배송 서비스다. 모바일웹을 통해 주문할 수 있는 프레시코드 샐러드는 현재 강남, 서초, 용산, 중구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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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2분 안에 원하는 인테리어 업체 찾는다

인테리어 시장은 정보 불균형이 큰 시장이다. 자신의 조건에 맞는 전문가 포트폴리오를 찾기도 어렵고, 그렇게 찾은 업체도 신뢰하고 맡길 수 있는지 불분명하다. 무엇보다도 산발된 정보를 한 곳에서 찾아볼 수 없어 고객 입장에서는 일일이 인터넷을 뒤지거나 직접 업체를 찾아나서야했다. 인테리어브라더스는 인테리어 전문가 포트폴리오를 추천받을 수 있는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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